카세미루는 맨유행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그 이유는
1.페레즈가 회장입니다.
페레즈는 비주니스 맨이고, 클럽을 운영함에 있어 축구적인 접근보다는 비즈니스 경영/매니지먼트 관점에서 접근을 해왔습니다.
돈이 된다면 화끈하게 지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갑을 열지 않죠.
특히 최근 우리 삼십대 노장선수들에 대한 단년 계약이 이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레알 마드리드’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삼십대에 접어들면 언제 에이징 커브를 맞아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에 페레즈가 이를 리스크로 보고 관리하는 것이죠.
여기에 카세미루의 입지가 ‘언터처블’도 아닙니다.
당장 그의 포지션을 대체할 자원이 없는 것도 아니죠.
그런데 맨유가 돈 다발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제가 페레즈라면 이적 제안을 마다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2.카세미루의 상황
사실 최근 10년간 클럽의 주축으로 뛴 대부분의 선수들은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여기엔 당연히 카세미루도 포함되죠.
또 카세미루는 아직 연장계약을 하기엔 이릅니다. 게다가 삼십줄에 접어든 그에게 팀이 장기계약을 줄리도 만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전성기에 있을때 한번 더 주급 상승을 노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선수에게 온것이죠.
클럽에 남아서 레알의 일원으로 좀더 우승권에서 영광을 누릴 것인가,
아니면 얼마 남지 않은 선수생활 동안 돈을 쫓을 것인가.
이룬 성과가 미미하다면 몰라도 이룰대로 다 이룬 카세미루라면 후자를 선택해도 이해가 갑니다.
정리…삼십줄에 들어선 카세미루에게 들어온 거액의 이적 제안을
페레즈는 받아들일 것이고
카세미루 본인도 은퇴 전 마지막 주급 향상과 계약기간을 늘리기 위해 이적할 것으로 봅니다.
1.페레즈가 회장입니다.
페레즈는 비주니스 맨이고, 클럽을 운영함에 있어 축구적인 접근보다는 비즈니스 경영/매니지먼트 관점에서 접근을 해왔습니다.
돈이 된다면 화끈하게 지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갑을 열지 않죠.
특히 최근 우리 삼십대 노장선수들에 대한 단년 계약이 이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레알 마드리드’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삼십대에 접어들면 언제 에이징 커브를 맞아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에 페레즈가 이를 리스크로 보고 관리하는 것이죠.
여기에 카세미루의 입지가 ‘언터처블’도 아닙니다.
당장 그의 포지션을 대체할 자원이 없는 것도 아니죠.
그런데 맨유가 돈 다발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제가 페레즈라면 이적 제안을 마다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2.카세미루의 상황
사실 최근 10년간 클럽의 주축으로 뛴 대부분의 선수들은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여기엔 당연히 카세미루도 포함되죠.
또 카세미루는 아직 연장계약을 하기엔 이릅니다. 게다가 삼십줄에 접어든 그에게 팀이 장기계약을 줄리도 만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전성기에 있을때 한번 더 주급 상승을 노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선수에게 온것이죠.
클럽에 남아서 레알의 일원으로 좀더 우승권에서 영광을 누릴 것인가,
아니면 얼마 남지 않은 선수생활 동안 돈을 쫓을 것인가.
이룬 성과가 미미하다면 몰라도 이룰대로 다 이룬 카세미루라면 후자를 선택해도 이해가 갑니다.
정리…삼십줄에 들어선 카세미루에게 들어온 거액의 이적 제안을
페레즈는 받아들일 것이고
카세미루 본인도 은퇴 전 마지막 주급 향상과 계약기간을 늘리기 위해 이적할 것으로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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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네스 2022.08.19이 팀은 선수가 나가고 싶다면, 쿨거래 하는 성향이 강한데 그게 너무 화가 납니다
당장 25년까지 재계약이고, 나가면 전력 약화가 너무나 확실한 상황에서 코어를 시즌 시작하고 나서 보낸다?? 말이 안되는 겁니다
호날두 바란 라모스 때랑 상황이 다릅니다... 페레즈 익절 타이밍이 그동안 좋았어서 별말들 없지만, 이번 이적은 100퍼 잘못된 겁니다 -
축신왈왈이 2022.08.19정확하게 잘보셨습니다 구단은
선수의견과 구단이 원하는 이적료만 문제없음
누구든 팔죠 특히 이렇게 30줄나이면....
아쉽지만 카세가 선택했으니 박수치며 떠나보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