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레알 관련 몇 개 불가사의
1. 마리아노의 재영입은 누가 주도했고 계약을 체결했는가.
- 개인적으로 아자르는 교통사고라 치는데, 마리아노 영입은 아무리 급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 이 영입을 도대체 누가 주도했는지, 그리고 누가 저렇게 퍼주는 계약을 체결했는지
- 그리고 그걸 주도한자가 아직 이팀에 남아 있는지
2. 요비치의 영입은 누가 주도했는가.
- 전 지단이 주도했다는 걸 믿지 않는 편입니다. 감독하는 지단이 분데스리가 볼 타입도 아니고.
- 지단이 명백히 원했던 건 아자르, 포그바, 멘디 정도라 봐요.
- 그리고 스카우터들이 물어온게 브라질 3총사와 밀리탕이겠죠
- 그런데 요비치는 여전히 오리무중임다. 지단이 영입하고 자기가 안쓴다? 멘디랑 비교하자면..
3. 베일 중국 사가는 정확히 무슨 이유로 빠그라졌는가.
- 사실 아센시오의 부상으로 이적을 막았다. 가 정설이긴 한데요.
- 지단이 사실상 거의 이적을 확인시켰는데도 빠그라졌죠.
- 개인적으로는 그걸 '핑계'삼아 페레스가 베일에 '미워도 다시한번' 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 그 계산에 영민한 페레스가 그 이적료를 받고 이적을 안시킨다?...
...또 몇가지 있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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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2022.08.181번은 로페테기가 날강두 이적으로 인한 보강을 요청했는데 당시 날짜가 너무 늦어 당장가능한 카드가 마리아노였는데 마리아노를 로페테기로 제안했을당시 마리아노 스텟이 좋았던 상태라 ㅋ 이적한걸로 알고 있네요
2번은 레알스카우터가 요비치를 차기컴플리트 포워드로 구단에 제안하고 지단에게도 요청했을때 지단도 괜찮다고 봤다고 하는걸로 알고 있네요
3번은 구단에서 이적료를 요구했다는데 ㅋㅋㅋ
이렇듯 우리는 그냥 언론에 보도되는 진실인지 알수없는 루머에 가까운이야기거리로 추측을 하는거죠 뭐 우리가 구단관계자가 아닌이상 이불가사의에 대한 명확한 답을 낼수는 없을듯 하네요
뭐 2번 3번은 어떻게든 끝났는데 1번은 ㅋㅋ 결국 이것도 FA면
3개다 방출 이적료 0원이라는 절륜적 기록을 세우겠군요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22.08.18@축신왈왈이 윽..제 돈도 아니지만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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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있짱나 2022.08.18마리아노 영입까지야 머 대충 프랑스서 20골 언저리로 박고 구단 유스 출신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7번주고 저 주급은 이해할수가...
요비치는 머 적당한 프로필이라 사온거 같은데 적응이나 멘탈문제가 생각외로 심했고 양사이드 자원이 당시 모두 하자가 있었으니 원톱에 벤제마 대신 굴릴 여유가 없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22.08.18@애있짱나 7번에 의미를 일부러 안두려했던것같은데...좀 못했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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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22.08.18베일은 이적료랑 주급 보조없이 이적시킬려다가 이적료 받을려고 해서 어그러진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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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22.08.18@Ibrahimovic 이것도 하나의 설이긴해요.ㅎㅎ아센시오 부상설도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