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클루브 아메리카 전 이후 인터뷰
경기평
첫번째 경기보다 좋은 경기엿다. 전반전엔 어려웠지만 후반전은 잘했다. 전반전엔 더 많은 공 점유가 있었고, 후반전엔 더 많은 활력이 있었다.
카마빙가와 세바요스
에너지를 복돋아주어 후반전을 거의 로큰롤 공연으로 만들었다. 세바요스는 공을 갖고 있을 때 잘했다.
벤제마
벤제마는 괜찮다. 훈련 시간도 적었고, 몸상태도 더 좋아져야 하지만 잘 돌아왔다. 유벤투스 전이 끝나면 훈련량을 조금 줄일 것이다.
알라바
뤼디거를 중앙에서 테스트해보고 싶었기에 알라바를 측면에 기용할 필요가 있었다. 레프트백 주전은 멘디지만 문제가 생기면 뤼디거와 알라바가 백업을 볼 수 있다. 알라바는 더 공격적이고, 뤼디거는 더 수비적이다.
아자르는 많은 시간을 소화한 반면, 마리아노는 출전하지 못했다
아자르는 대단한 선수기에 출전시간을 더 줘야할 필요가 있었다. 첫경기에 비해 나아졌다. 토비아스는 어리면서도 뛰어난 재능이다.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있어 좋다.
추아메니
카세미루와는 다른 스타일의 피보테다. 카세미루는 위치선정이 좋고, 추아메니는 상대 골대로 향하는 공격력이 좋다. 추아메니가 지난 경기에서 공을 소유 중인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문제가 많았다는 점을 알고 있다. 더 나은 위치선정이 필요하다.
카르바할
괜찮다. 토요일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슈퍼컵 선발
지난 시즌과 비슷한 라인업으로 나올 것이다. 지난 시즌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대회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궈낸 선수들을 생각해줘야 한다. 토요일에 나오는 선수단이 유력하다. 우승으로 지난 시즌을 마무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