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 위어 \"언젠가 레알에서 뛸 거라고 생각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 발표된 캐롤라인 위어(27)는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의 열망과 레알 마드리드의 애정에 대해 얘기했다.
"나는 항상 프로축구 선수가 되는 꿈을 꿨다. 이것은 정말 어릴 때부터 나의 야망이었다. 이 야망이 정확히 어디서 나왔는지 잘 모르겠다. 왜냐하면 나 때는 여자 프로축구 선수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마 내가 다른 사람들과 뛸 것이고, 언젠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들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내 첫 번째 유니폼은 5~6살 때 지단이 마킹이 된 유니폼이었고, 지단의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스 국가대표팀 경기를 모두 봤다. 당시 그는 전성기였다. 2002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그가 뛰었던 것을 기억한다."
"레버쿠젠과의 경기였다. 그는 왼발로 발리 득점을 했다. 공이 공중으로 높게 떴고 상단 코너로 발리 슛을 때렸다. 난 그때 여섯살이었고 그 순간 "저런!"이라고 생각했던 걸 기억한다. 그가 주로 쓰는 발이 왼발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유명한 골이고, 그 순간이 아주 잘 기억난다. 그는 축구와 관련하여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 사람이다."
출처: managing madrid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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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BLANC 2022.07.09근본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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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업지주 2022.07.09저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