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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현재까지 우리팀 스쿼드

Los Merengues 2022.06.15 10:47 조회 4,715 추천 1
공홈에 벌써 추멘 추가됐더군요.
여기에 뤼디거가 20일에 입단식 치른 후에 공홈에 들어 올 것이고 임대 복귀하는 슨슈들 - 오드리오솔라, 마요랄, 쿠보, 추스트, 헤이니에르 등이 있습니다.

쿠보는 논이유 자리가 없으므로 바이백이나 우선협상권 조항으로 매각한다는 뉴스가 있고
아마 추스트나 헤이니에르는 리가 내로 임대 수순을 밟지 않을까 합니다.

오드리오솔라와 마요랄은 1군으로 들어올지 매각될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적시장 한참 남았으니 지켜봐야겠죠.

GK : 쿠르투아 루닌

RB : 카르바할 바스케스 오드리오솔라
CB : 밀리탕 뤼디거 바예호 나초
LB : 알라바 멘디

MF : 크로스 카세미루 모드리치 발베르데 카마빙가 추아메니 세바요스

RW : 아센시오 호드리구
LW : 비니시우스 아자르
ST : 벤제마 요비치 마리아노 마요랄

프리시즌에 구성 될 스쿼드로 26명으로 정원 초과이긴한데

요비치는 본인이 떠나고자 하는 마음이 커서 임대든 이적이든 이탈하는 그림이고

세바요스도 아마 재계약이 흐지부지 된다면 매각 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추아메니도 도착했구요.

아센시오는 구단이나 선수 본인이나 떠나는 가닥으로 이미 마음 굳힌 것 같고

바예호랑 마리아노는 갑자기 잔류 한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마 프란 복귀썰이 짜게 식은 것도 바예호 잔류가 한몫 하는 것 같네요.
알라바를 멘디와 함께 좌풀백으로 시즌 운영하려는 느낌이라

마요랄같은 경우엔 구단에서는 백업으로 남기고 싶어하지만 선수는 프리시즌 치른 후에 미래 결정한다니 본인이 주전에 대한 야망이 커보여서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이적이 확실시 되보이는 선수는 세바요스, 아센시오, 요비치정도로 23명 스쿼드인데
마리아노가 또 알박기 시전한다면 공격수 추가 보강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우측 윙포워드는 꼭 보강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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