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칸테라 레벨에서의 신사협정 파기
양 구단은 라이벌의 선수들로 자신들을 강화할 것을 고려할 것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계는 아카데미 레벨에서의 특별히 느껴졌던 가장 우호적인 순간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 시즌 도중, 유스 카테고리들의 유스 선수들에 대한 양 구단 간의 신사협정은 깨졌다.
양 측의 회장들에 의해 구두로 도달했던 30년의 유효기간을 넘은 합의다. 그리하여 발데베바스에서 오랫동안 유스 레벨에서 적백의 팀으로 간 조짐이나 사례는 없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중략)
마드리드 또는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기다리는 중
이 기간 동안 일부 꽤나 언급된 사례들이 있지만, 진실로 협정을 무시했다고 여겨지는 건은 없었다. 아마도 가장 좋은 예는 아틀레티코의 파블로 바리오스의 경우다. 그러나 라 파브리카(마드리드)가 그를 놓아주었기 때문에, 이 유망주는 소속팀을 바꿨다. 또다른 경우는 아틀레티코에서 09년부터 14년까지 뛴 아드리안 바로아인데, 2014년 레가네스에서 아주 짧게 뛴 후 9월 1일에 마드리드로 옮겼다.
지금까지 이 상황은 조용히 긴장된 상태지만 최근 양측이 의혹을 제기하고 부채질하는 움직임은 있다. 각 구단에서 필요한 작업들은 끝났다. 그러나 한 쪽은 어떠한 실수도 범하지 않기 위해 어쩌면 한 쪽이 잘못을 저지르기를 조심스럽게 기다리고 있다.
(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