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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프리시즌 단상 - 영입이 없을 것 같은 포지션, 있을 포지션

마요 2022.06.07 14:00 조회 3,478 추천 1

433이라는 전제하에...

영입없을 포지션

1. 키퍼

- 쿠르투아가 화장품을 발가락에 떨어뜨리지 않는 이상, 영입 없이 갑니다.

- 루닌 거취에 따라 백업 키퍼 정도 영입 하겠네요.


2. 중앙수비

- 일단 밀리탕-뤼디거-알라바가 번갈아 볼 수 있고, 나초까지 있어서 영입 X

- 바예호가 나갈지 정도? 유스 중에 하나 정도 올릴까? 


3. 우측 수비

- 카르바할이 건재함을 과시했으므로 영입 X. 한시즌은 지켜볼 것.

- 무엇보다도 백업으로 바스케스가 있고, 오소리도 돌아오고, 수비닐도 있어서...


4. 좌측 수비

- 일단 멘디...그리고 이제 알라바도 뛸수 있어서 영입의 필요성이 다소 낮아졌으나,

- 마르셀루가 떠났으므로 백업급 하나 정도 영입하지 않을까 합니다. 미겔을 믿으면 영입이 없을 것 같고...


5. 좌측 윙포

- 일단 비닐이가 있고, 유사시 호드리구도 있고, 하다못해 아자르도 있으므로 영입 X(믿고 말고를 떠나서요)


6. 중미 - 개인적으로는요

- 일단 크카모에 발빙 까지 있으므로 부상 이슈가 있지 않은 이상, 돌려막으면서 가능하죠.

- 다만, 세바요스가 나간다면, 뎁스가 조오금 얇아 보이는 건 사실인데, 길게 보고 하나 정도는 영입 가능하다 보는데

- 구단은 추아메니를 확정지은 것 같습니다만, 너무 비싸긴 합니다. 60m 이 넘는다면, 굳이? 란 생각이 듭니다. 


암튼 이렇게 보면,

영입있을 포지션

1. 스트라이커 백업,

2. 중미 하나.

이정도가 다일 것 같습니다. 

...우측 윙포(주전 or 백업)는 아센시오가 나가는게 확정되어야 움직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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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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