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레알 마드리드C 부활시킨다

레알 마드리드는 '레알 마드리드 C' 팀의 부활을 진지하게 계획해왔다. 2015년에 없어진 이 카테고리 팀은 타 구단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3부 리그에 안착시킬 수 있다. (*인수 구단은 해당 카테고리 구단이어야 한다.)
부활시키려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후베닐 A와 카스티야 사이의 선수 승격 간격을 좁히려는 의도다. C팀은 두 카테고리 사이의 중간 단계가 될 것이다.
두 번째, 새로운 FIFA 임대 규정 때문이다. 이 규정은 7월 1일부터 시행되는데, 임대 선수를 8명으로 제한시키는 것이다. 이는 경쟁 밸런스를 도모하고 유스 사재기 및 축적을 방지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후략)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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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2022.06.04좀 쉽게 납득은 안 가는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