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모나코, 모리엔테스. 그리고 발렌시아.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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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ol Sueño 2006.09.13모리 혼자 완전 관광을 시킨 건 아니었더라도 넣은 2골들이 모두 추격이나 승리의 실마리가 된 천금같이 귀중한 골들이었죠. 저때 전 레알을 무지 싫어하던 때라 보면서 매우 통쾌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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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06.09.13원정 다득..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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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2006.09.13아~ 추억의 이름.......스킬라치..엘게라 지주...피구...ㅜㅜ
모리야~ 부메랑 안돼~~ㅜㅜ -
Elliot Lee 2006.09.13모로.........무서워......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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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인맨 2006.09.13저도 군대 있을땐대 모로콘지 모나코 따위에게 질줄은 꿈에도 생각못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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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6.09.13전 갑자기 바티스투타가 생각났엇는데-_-;;ㅋㅋ
골 넣고 울먹이던 영웅 -
Neyes 2006.09.13리그에서 버로우타던 녀석이 CL에서는 나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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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6.09.13다시 물먹일것 같은 느낌..8강이나 4강에서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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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olski 2006.09.13이번에도 과연 발목을 잡을 것인지 개인적으로 발렌시아도 좋아해서 그래도 마드리드가 이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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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9.14모리...적절하게 레알경기에는 나오지 말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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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6.09.14저때.. 저는 생생이 기억납니다. 모리의 1차전 헤딩슛과,
2차전에서 지울리의 힐킥.. 잊을수 없네요. -
카후 2006.09.142차전때 웃긴것은 레알이 유리한 고지로 전반전을 마쳤을때
지단이 지울리에게 모나코는 시합에 집중을 못하는거같다는
식의 농담을 건내줬죠. 지울리는 이말을 듣고 발끈해서;;
라커룸에가서 동료들에게 속딱속딱...
그 덕분인지 후반전에 모나코 광렬모드...-_-;;
모리의 골넣고 입벌리며 달려가던모습은 아직도 공포로
남아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