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팀 vs 2번팀
1번
비닐 벤제마 음바페
크로스 카세미루 발베르데
멘디 알라바 뤼디거 카르바할
VS
2번
비닐 벤제마 호드리구
카마빙가 로드리 발베르데
칸셀루 알라바 뤼디거 아놀드
저는 2번이요
음바페 현시점 올수도 안올수도 있는데
비벤의 활약에 음바페 영입이 울팀 보강 최우선순위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음바페 포함된 공격진 분명 이번시즌보다 강해지겠지만
수비가담, 활동량 적은 음바페 특성상
팀 밸런스에 부담을 주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원래도 나이든 크모를 같이 쓰는게 버거운 부분이 있는데
음바페 포함 스쿼드에서는 더 심하겠지요
2번팀 로드리, 칸셀루, 아놀드는
예시이고
피엘의 맨리를 필두로 보여주는 현대적인 축구에 적합한
수미랑 양윙백이 포함된 스쿼드를 생각해본 것이고요
이러한 보강은 음바페 영입여부와 관계없이 추구해야 할 바이기는 하지만
음바페를 데려오게되면 저런 부분의 보강이 비교적 더 오래걸리겠지요
물론 음바페와 무관하게 저러한 선수들을 구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혹시 음바페 영입이 무산될 경우
보다 현대적인 축구를 할수 있는 스쿼드로 체질개선을 하는데 이적시장에 구단 역량을 집중했으면 하네요
비벤의 활약도가 담시즌 갑자기 고꾸라지지는 않을것 같아서
오히려 공격보다 다른쪽 보강이 우선순위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2년후면 홀란드 다시 노려볼수도 있을것 같아
현시점 음바페 오면 좋지만
안와도 크게 아쉽진 않을것 같습니다
비닐 벤제마 음바페
크로스 카세미루 발베르데
멘디 알라바 뤼디거 카르바할
VS
2번
비닐 벤제마 호드리구
카마빙가 로드리 발베르데
칸셀루 알라바 뤼디거 아놀드
저는 2번이요
음바페 현시점 올수도 안올수도 있는데
비벤의 활약에 음바페 영입이 울팀 보강 최우선순위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음바페 포함된 공격진 분명 이번시즌보다 강해지겠지만
수비가담, 활동량 적은 음바페 특성상
팀 밸런스에 부담을 주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원래도 나이든 크모를 같이 쓰는게 버거운 부분이 있는데
음바페 포함 스쿼드에서는 더 심하겠지요
2번팀 로드리, 칸셀루, 아놀드는
예시이고
피엘의 맨리를 필두로 보여주는 현대적인 축구에 적합한
수미랑 양윙백이 포함된 스쿼드를 생각해본 것이고요
이러한 보강은 음바페 영입여부와 관계없이 추구해야 할 바이기는 하지만
음바페를 데려오게되면 저런 부분의 보강이 비교적 더 오래걸리겠지요
물론 음바페와 무관하게 저러한 선수들을 구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혹시 음바페 영입이 무산될 경우
보다 현대적인 축구를 할수 있는 스쿼드로 체질개선을 하는데 이적시장에 구단 역량을 집중했으면 하네요
비벤의 활약도가 담시즌 갑자기 고꾸라지지는 않을것 같아서
오히려 공격보다 다른쪽 보강이 우선순위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2년후면 홀란드 다시 노려볼수도 있을것 같아
현시점 음바페 오면 좋지만
안와도 크게 아쉽진 않을것 같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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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5.20저도 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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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름없음 2022.05.20@이름없음 근데 이적료 생각하면 약간 밸붕 아닌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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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2.05.20@이름없음 음바페 사이닝피 주급 생각하면
못해도 2명은 영입 가능하지 않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2.05.20@안뱅바요르~ 음바페 오든 안오든 어짜피 저런류의 선수 영입은 추구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안오는게 확정되면 당장 이번 이적시장부터 음바페에 투자하려던 재원으로 저러한 선수들 보강노력을 하는게 음바페 하나 데려오는거보더 팀적으로 더 이득이 될수도 있겠다 생각해서요 -
김찬울 2022.05.20음바페 이적건이 묘하게 흘러가는 모양이네요...
파리가 엄청난 제안을 했다고 하는데
일요일까지 봐야 할듯요... -
New.7.희망이 2022.05.20음바페 영입 vs 로드리, 칸셀루, 아놀드 영입인데 당연히 후자일 수 밖에 없죠. 문제는 후자 영입금액이 현재 진행중인 음바페 보다 높다는 거겠죠. 벨런싱이 맞지 않는 문제인듯 합니다. 또한 최근 세계적인 풀백이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건 본적이 없을 정도로 현대 축구에서 중요한 포지션인 부분이라 영입하기 쉽지 않습니다.....그나마 최근 이적한 칸셀루 조차도 유벤투스에 있을 당시에는 지금 정도의 위상의 선수는 아니었고, 수비적인 부분에 문제 있는 선수라는 평이였으며 유벤투스 보드진과의 다툼이 있지 않았다면 이적이 힘들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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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2.05.20@New.7.희망이 저 세명은 예시일 뿐이고
돈을 떠나서.. 못데려올 선수들이지요
다만
방향성 측면에서 음바페 영입 영부와 상관없이
팀을 현대적인 전술이 가능한 선수진으로 체질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음바페가 안되면 차라리 저런 방향의 영입에 힘을 쏟는데 서두르는게
음바페 영입보다 좋은 결과를 낳을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글을 쓴 것입니다
저런 선수들 구하기 어렵지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칸셀루 이전까지 현재의 위상이 아니었기도 했지만 맨시가 데려가서 현재의 위상으로 거듭난거나
그리고 아놀드, 리스제임스가 발굴됐던거처럼
우리도 이적시장에서 팀 역량을 집중하면 와서 언급한 선수들의 퀄리티로 만개할만한 선수들을 찾을 가능성이 있을테고, 사실 팀이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가 1티어팀에 미들싸움 대응할수 있는 방법이
크카모에 발베까지 붙이는 방법인데
음바페 오면 공격력은 강해질 지언정
미들에서 이번시즌보다 더 밀릴수도 있다고 보여서 팀적으로 얼마나 강해질지 의문입니다
결국 음바페가 오더라도 양윙백 및 미들보강 필요할텐데
아무래도 음바페가 오면 이 부분에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고 보고요
물론 음바페 오는걸 반대하는것은 아닙니다
양윙백 및 미들보강 필요할지언정 불확실한 영입방향보다
공격력에 확실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영입을 우선시 하는게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요
다만 음바페가 무산되더라도
어짜피 보강해야 할 부분 음바페 영입하려던 재원까지 활용해서 다른 보강에 힘을 쏟았음 하는거고
그게 잘 풀리면 음바페 영입보다 나은 결과가 될수도 있다는 거지요 -
참피오네 2022.05.20이렇게 비교하면 당연히 2번이겠죠 그렇지만 음바페가 하는 짓이 마음에 안들 수 있지만 이건 비교가 좀 잘못됐다고 할 수 밖에 없는게.. 우선 칸셀루 아놀드 로드리 데려오기도 힘들고 이적료도 더 비쌀거고 주급도 더 나갈거고 있는 기존선수들 언해피 뜰거구요. 그리고 말해주시는 것처럼 당장 저런 선수가 아닌 저런 포텐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들을 노리는건 음바페 아니여도 구단에서 알아서 추진할겁니다. 그리고 현대축구에서 아무리 풀백이 중요하다 한들 공격수만큼의 상업적 시장가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갈락티코와 축구의 헤게모니를 노리는 레알이 꿩 대신 닭 이런 접근을 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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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2.05.21*@참피오네 본문이나 위에 대댓글에도 달았지만
저 세 선수는 예시일 뿐입니다
데려오기 어려운게 아니라 못데려온다고 봐야죠
단지 음바페 영입 여부 상관없이 저런식의 팀구성이 될 수 있도록 팀 체질개선은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음바페가 영입되지 안음으로써 그러한 팀 체질개선이 좀 더 빠르게 된다면 그게 더 나을수도 있다는 거지요 -
라그 2022.05.21이성적으로 생각하면 2번이 맞으면서도, 소위 \'현대적 축구\'를 지향하는 맨시티가 단 한번도 챔스를 못 들어올린 점이 생각나지 않을까 없네요. 펩 시기의 바이언을 포함해서요.
반대로 우리가 현대적인 축구와는 거리가 먼 축구를 하면서도 3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호날두라는 아웃라이어에 기반한 면이 크죠. 마르셀루, 크로스 같은 어떻게 보면 현대적인 축구라고 일컫는 속도와 에너지 레벨에서 일정 부분 하자가 있는 선수들을 끼고서도요. 그런 레벨의 단위에서 이번 시즌 벤제마가 그럴 것이고 앞으로는 다른 선수에게 그런 크랙성 면모를 보여줘야 할텐데 음바페가 거기에 해당되는거죠.
예시가 각 선수의 전성기라는 전제면 (멘디가 좀 너무한...) 1번도 딱히 꿀릴 건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2.05.21@라그 전성기 전제가 아니라 팀이 어거나 2번 스쿼드같은 모양으로 선수구성을 추진해야 한다 생각하네요
생각해보면 펩셀로나때부터 상대 활동량과 압박에 고생하는거 정말 오래도록 봐왔고
그럼에도 그런 축구를 상대로 다른 어는팀도 달성 못한 챔스 3연패
좀 더 크게 보면 5년간 챔스 4회우승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써왔죠
저는 말씀하신 호날두의 존재가 가장 컸지만
또한 모드리치, 마르셀루, 라모스 같은 역대급 선수들이 전성기를 공유할 수 있었던 덕분이기도 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 선수들 점차 팀을 떠나가는 중이지요
남아서 아직 주전인 모드리치나 팀 에이스로 거듭난 벤제마 활약을 필두로
이번시즌 결과적으로 결승에 올랐고
여기까지 와준 선수들에게 무한한 고마움이 있으나
16강부터 모두 1점차
매 라운드 기적을 써냈다고 하지만
어찌보면 외줄타기해듯이 위태롭게 결승에 올라온 것도 맞지요
음바페가 온다고 하더라도
음바페에게 호날두 만큼의 활약을 기대하기는 어려울듯 하고
동료들의 선수 개개인 퀄티티도 3연패 팀 선수구성 수준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기에
선수 퀄리티와 개성을 활용한 축구에서
보다 팀단위 전력을 높일 수 있는 방향성을 결국에는 추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행히 비닐이가 수비 참여도가 좋은 편이고
카마빙가, 발베르데 같은 퍼즐조각도 있는만큼
몇군데만 잘 손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팀 체질개선이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 몇군데 손보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