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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쿠르투아의 네 번째 사모라 수상은 가능할까?

아들찬스안첼로티 2022.05.13 10:18 조회 2,522 추천 3

쿠르투아는 꼬마 소속이던 12/13, 13/14 두 시즌과 레알 소속으로 19/20까지,
이미 사모라 상을 세 번 거머쥔 바 있습니다.


사모라상은 경기당 실점수가 가장 낮은 선수가 수상합니다.


현재 세비야의 야신 부누는 23실점/30경기 0.76667
우리의 쿠르투아는 29실점/35경기 0.82857


두 팀이 리가 2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우리는 카디스와 베티스 / 세비야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와 빌바오(H)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안첼로티가 카디스 전은 루닌 선발, 베티스 전은 쿠르투아 선발을 예고했기 때문에,
쿠르투아가 베티스 전 무실점시 0.80556을 기록하게 됩니다.

따라서 쿠르투아가 사모라상을 획득하려면,
부누가 추후 2경기를 모두 뛴다고 할 때 3실점 이상을 기록해야 합니다.
(3실점시 26실점/32경기, 0.8125)


현재 4위인 세비야는 1점 차이로 꼬마를 추격하고 5점 차이로 베티스의 추격을 받고 있으며,
빌바오는 6위 소시에다드와 7점 차이로 유럽 대회 진출 자격은 이미 상실하였습니다.


빌바오에게 기대할 건 많지 않고 꼬마가 맞대결에서 3득점 해주고,
우리가 베티스를 잘 막아 무실점으로 버틴다면,
쿠르투아의 네 번째 사모라 수상이 가능하겠군요.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끝까지 지켜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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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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