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미래의 카시야스\' 케트글라스 영입
레알 마드리드는 마요르카의 유망한 골키퍼인 페란 케트글라스(17)와 FA 계약을 맺었다. 그는 17세의 유스임에도 퍼스트 팀에 리그 3회, 컵 대회 1회 소집되었다.
케트글라스는 현대적인 골키퍼로, 신장은 187cm이며 뛰어난 반사신경과 좋은 볼 컨트롤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24년까지 2년 계약을 맺었고 후베닐 A에 합류할 예정이다.
구단은 그를 위한 야심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 카스티야에서도 기회를 가질 것이며, 그의 성장을 위해 항상 문을 열어 둘 것이다.
발데베바스에서 그는 '미래의 카시야스'로 여겨지고 있고 로드맵이 완성된다면 쿠르투아 뒤를 이을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