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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번역]발베르데 임팩트

아들찬스안첼로티 2022.04.07 08:48 조회 4,234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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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발베르데의 볼 운반과 전진 능력 


오직 비니시우스(78회)만이 발베르데보다 파이널 써드(41회)로 더 많이 볼을 운반했다.
발베르데가 만들어낸 운반을 보면 두 가지 형태를 관찰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드리블을 통한 폭발적인 볼 운반이다. 많은 운반은 마드리드 진영에서 그가 공을 획득하고 빈 공간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다.

두 번째는 터치라인을 안고 사이드에서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1, 2명의 다른 미드필더 또는 풀백 뒤에선 벤제마와 함께 만들어내는 짧은 움직임이다. 이런 운반들은 상대의 라인을 횡적으로 벌어지게 만들어 마드리드가 뒷공간이나 채널을 공략할 수 있게 만든다.

비니시우스가 왼쪽 측면에서 동일한 상황을 제공하는 동안, 발베르데는 오른쪽 측면에서 다른 형태로 파고든다. 비니시우스가 1대1에서 탁월하다면, 발베르데는 긴 걸음을 이용하여 빈 공간을 터뜨린다.

(중략)


900분 이상 뛴 선수 가운데, 평균 볼 운반 거리에서 오직 비니시우스(14.14m)만이 발베르데(13.83m)를 넘어선다. 

(중략)



볼 운반 능력을 뒤로 하고, 발베르데는 패스에서도 능숙함을 보여준다. 어태킹써드에서 그의 짧고 간결한 전환은 빠른 컴비네이션으로 이끈다.

거기에 발베르데의 매력은 다재다능함에 있다. 3명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또는 442에서 측면 미드필더로서, 수비시에는 우풀백을 보조한다. 수비 맵에서 볼 수 있듯이, 우측면에서 상당한 볼 탈취와 태클을 기록하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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