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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공격진

zizou 10 2006.09.11 15:29 조회 1,443
어제 경기를 보고 정말 기쁜일은 카사노가 정말 악마의재능을 다시 뿜기 시작했다는거구요
반니를 보면서 정말 호나우도와는 다른 스타일의 공격 능력을 봐서 옵션이 다양해진 것에 기분이 좋더라구요 조금은 답답해진 느낌은 있었지만 그래도 레알마드리드 다운 경기를 첫 경기에 비해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강해지겠지만요
 제 생각에는 레예스가 주전 자리를 차지 할 것 같습니다.
카펠로가 원하는 윙어니깐요
그리고 지금 부활중인 애제자 카사노가 메디아푼타 역활을 수행할 것 같고 베컴은 부동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레알의 미래인 호빙요의 조금은 소극적인 플레이
몬가 자신감이 많을 줄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리가는 매우 긴 여정입니다만 출장기회 여부도 매우 중요하지만 브라질국대에서의 호빙요와
레알에서의 호빙요는 매우 다른 느낌을 받네요
브라질리언이 많은 것은 좋은 일은 아니죠 사실
하지만 브라질리언만큼 화려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도 없으니깐요
현대축구는 조직력과 강한 프레싱 승리를 향한 스피릿이 매우 중요하지만
경기가 안풀릴때의 화려함도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카사노의 부진으로 우리 팬들조차 카사노는 전력외로 평가했었는데
카펠로라는 명장이 오면서 카사노는 부활의 신호를 알리고있고
행복한 고민이면서도 조금은 걱정스럽네요
라울 또한 부활해야 하는데 아직 폼을 다 찾질 못하고 있으니...
지단이라는 선수의 광팬이라 레알을 좋아하게되었고
그가 은퇴한 지금에서도 레알을 제일 좋아하고 생각하게 되는 저로썬 이런 걱정해봅니다
왠지 레알이 첼시화가 되면 어쩌나...주전과 비주전의 실력 차이가 크면 안되지만
정말 비슷한 클래스의 선수끼리 주전 경쟁이 너무 심화되면 마찰이 일게되고
당연히 불만도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면 팀스피릿도 망가질 수 있는 것 이구요
이런건 물론 카펠로가 할 일이지만 나름대로 걱정이되네요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글의 두서가 없었네요
정말 적절한 활용하길 바랍니다 이 4명의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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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정말 베컴은 비운의 스타인듯. arrow_downward 포르티요도 골 넣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