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에겐 최악이 날이 될 수도 있겠네요.
벤제마가 잃어버린 건 승점, 골 뿐만이 아니었네요. 마르카 기사 보니 벤제마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합니다.
벤제마에게 있어 매우 불운한 날이었습니다. '20 minutes'의 보도에 따르면 벤제마는 엘체와의 경기 중 58분 경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나야했고 전반전엔 페널티킥을 실축했으며 경기 후 집에 도둑이 든 것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20 minutes'의 디지털 에디션에서 도둑들은 집이 비어있는 동안 정원을 통해 집에 들어간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네요.
벤제마의 집에 도둑이 든 것은 처음은 아니라고 합니다. 2019년 2월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경기가 있던 날에도 도둑이 들었었다고 하네요. 아직 도둑맞은 물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의, 오역 있습니다.
마르카에 가봤더니 가십거리가 있길래 가볍게 보시라고 가져와 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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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2022.01.24ㅋㅋㅋㅋ 진짜 유럽 보안문제 심각하네요 ㅋㅋ
그나저나 일부러 코파에서 안쓰고 아끼고 리그전에 투입시킨건데
벌써 부상에 부상이 아니라도 체력문제가 생긴다면
문제가 심각한데 잘 해결하고 잘해봅시다
왈왈아 -
San Iker 2022.01.24이런 기사 은근 자주 접하네요. 유럽에선 유명인들 집 터는 소식이 꽤나 흔히 나오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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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2.01.24...유명인들 집들은 보안도 철저할텐데 절도가 자주 일어나는게 참 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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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즈 2022.01.24벤제마 가족들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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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축신왈왈이 2022.01.24@블랑코즈 다행이 무인일때 털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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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코즈 2022.01.24@축신왈왈이 어으.. 진짜 다행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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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22.01.24이런거 보면 우리나라가 정말 살기 좋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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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2022.01.25경기중 보안요원 배치해줘야할듯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