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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조추첨 이게 말이 됩니까?

가을 2021.12.13 23:36 조회 2,948 추천 6
라면 봉지 뜯고 냄비에 물 붓고 후레이크 넣고 끓길 기다렸다가 스프 먼저 안넣었다고 냄비 채 다 갖다 스레기통에 후려쳐버리고는 새 라면을 뜯는게 옳은 방법입니까?

진짜 욕 나오네요.. 편한 마음으로 일찍 자고 일어날 수 있었는데.. 열불이 터져서 잠 설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아주 초전박살을 내고 무실점으로 리그 한골따리 난쟁이 틀어막고 음바페 공짜로 빼오는 겁니다.

행복회로 발열 들어갑니다.

라모스 결장 + 카세미루와 알탕 듀오한테 털리고 난쟁이의 ‘그 표정’ + 음바페 허리에 손 올리고 한숨 쉬기 + 하키미 하늘 쳐다보기 + 나바스 바닥 쳐다보고 반대편 쿠르투아 관중석 향해 샤우팅 + 벤치에 디마리아 넥워머 눈 위까지 올려 쓰기 +  관중석에 페레스 회장 팔짱끼고 경기장 주시하며 미소 + 경기 끝나고 안첼로티와 악수하고 벤제마랑 (첼시 선수 만나서 실소하는 햄버거 마냥) 핸드쉐이크 이후 쪼개는 음바페 & 베르나베우 관중들에게 박수 받는 나바스와 라모스

만약 난쟁이한테 골이라도 먹으면.. 진짜 저 못참고 호두 머리로 깹니다.

할라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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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모든미래를 가본결과 우리가 챔스우승을 할수있는 단하나의 경우의 수.. arrow_downward 진짜 재추첨 너무 역겹고 기분 안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