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베르나베우 리뉴얼 완료 위해 225m 유로 추가 조달
스페인 현지 수요일, 페레즈 회장은 보드진 미팅에서
.
JP모건과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2019년에 구조화 금융을 실시했던 575m 유로에서 225m 유로를 추가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총 800m 유로)
또한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번 구조화 금융의 이자율은 2%대로 2019년때보다 더 낮은 수준이라고 한다.
.
다가오는 토요일 실시 여부에 대한 보드진 투표가 있을거라고 합니다.
.
구단은 뉴 베르나베우 완공 이후 365일 활용이 가능해지면 구장 수익만 1년에 400m 유로에 이를걸로 예층 중이다. (현재 150m 유로)
.
해당 사안에 대해 레알은 물론 JP모건과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응답을 거절했다.
.
레알이 얼마전에 신구장 비스포츠 사업분야를 400m에 매각한게 아무래도 급전이 필요한 면도 있지 않았나 싶네요.
대출 어느 정도 갚고 비스포츠 사업분야 내부화하거나 매각액을 높이면 구단 재정은 개떡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7
-
축신왈왈이 2021.11.19그래도 빠르게 완성하는거 같아서 좋네요
빨리 완성되는걸 보고싶네요 ㅋㅋ -
디펜딩챔피언 2021.11.19출처는 로이터 통신입니다!
-
지네딘지단 2021.11.19구장 수익만 1년에 400m ㄷㄷ
-
밤의황제 2021.11.19세계1위 건설사 회장님인만큼 페레스 임기동안은 구단 부채 뭐 이런거 잡소리 들어도 출처가 어디라도 무시 가능한 수준인데, 뭐 알아서 잘 해주시겠죠 ㅎㅎ
-
뵨쟈마 2021.11.19소식 감사합니다 :)
-
경계인 2021.11.20리모델링 비용이 왠만한 크기 신구장 건설 비용보다 많이 드내요
-
Specialist 2021.11.23하 영감님 운영은 진짜...... 대단합니다 어느 구단이 이렇게 운영 잘할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