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적 시장
카마빙가 영입으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은 끝낼 거 같고 겨울,내년 여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음바페는 올해는 무산됐지만 내년 1월 보스만 룰을 통해 자계를 합의할 거 같아 보입니다 현지에서 재계약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했으니 올해까지만 뛰고 내년에는 흰 셔츠를 입는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수비수 보강 얘기도 꾸준히 나오는데 뤼디거나 보아텡 자계로 1,2년 정도는 버틸 수 있을 거 같고 장기적으로는 쿤데나 파우 토레스,아니면 바디아실 중 한 명을 데려오면 좋겠네요 카마빙가 데려왔지만 미드도 한 명 더 있으면 좋을 거 같고, 뭔가 바렐라가 끌리네요
마리아노는 제발 좀 처분하고 오드리도 완전 이적이나 임대 연장해서 우리 팀 에서는 안 보이도록 하면 좋겠네요
짧은 글이라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