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선수들도 재계약을 신중히 하겠네요.
첼시에 빅대디가 들어온 이래로,
맨시티 파리의 기름갑부 머니들이 흘러오면서
실력있는 선수들은 이적료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어지간한 금액에는 영입하기도 힘들어졌네요.
그런 흐름 안에서 우리 구단은 매우 합리적인 영입 기준을 만든 것 같아요.
최고의 선수들을 계약 만료 전 해에 이적료 낮춰서 영입하는 방식으로요.
그 말은 결국, 이적을 하고 싶은 선수들은 재계약이 안된 상태거나, 거절 상태가 전제가 된다는 거니까.
갈수록 선수들이 현 소속 구단과의 재계약을 신중히 고려하게 될 것 같습니다.
케인만 해도 최근에 재계약 안했으면 지금 시티 옷 입었는데 섣불리 체결해서 토트넘에 갇혔죠.
토트넘에서 150m 파운드 부터 시작이라고 하니 전부 손 털고 나갔잖아요.
라모스, 호날두, 메시 셋다 재계약 불발로 인해 이동한 사례고, 음바페도 그렇고요.
이제는 3ㅡ4년 남은 선수들 중 잘하는 선수들은 이적이 엄청 빡셀 겁니다. 그릴리쉬가 100m 하는 시대라서요.
야구처럼 fa 자격 취득하고 연봉 빅딜하는 식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여튼, 갈수록 계약 만료 1년전인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시도가 많이질거고, 그만큼 선수들은 재계약에 신중해지겠네요.
맨시티 파리의 기름갑부 머니들이 흘러오면서
실력있는 선수들은 이적료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어지간한 금액에는 영입하기도 힘들어졌네요.
그런 흐름 안에서 우리 구단은 매우 합리적인 영입 기준을 만든 것 같아요.
최고의 선수들을 계약 만료 전 해에 이적료 낮춰서 영입하는 방식으로요.
그 말은 결국, 이적을 하고 싶은 선수들은 재계약이 안된 상태거나, 거절 상태가 전제가 된다는 거니까.
갈수록 선수들이 현 소속 구단과의 재계약을 신중히 고려하게 될 것 같습니다.
케인만 해도 최근에 재계약 안했으면 지금 시티 옷 입었는데 섣불리 체결해서 토트넘에 갇혔죠.
토트넘에서 150m 파운드 부터 시작이라고 하니 전부 손 털고 나갔잖아요.
라모스, 호날두, 메시 셋다 재계약 불발로 인해 이동한 사례고, 음바페도 그렇고요.
이제는 3ㅡ4년 남은 선수들 중 잘하는 선수들은 이적이 엄청 빡셀 겁니다. 그릴리쉬가 100m 하는 시대라서요.
야구처럼 fa 자격 취득하고 연봉 빅딜하는 식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여튼, 갈수록 계약 만료 1년전인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시도가 많이질거고, 그만큼 선수들은 재계약에 신중해지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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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1.08.29그게 꼭 우리 팀에게 긍정적인 요소만이 아니죠. 우리도 바란이 재계약 안하고 1년 남았다는 이유로 저렴한 가격으로 이적해버렸으니까요. 알라바나 크로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영입했지만, (이적료보다는 낮을지라도) 높은 주급을 주고 있고요.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이적료도 줄어들 것이고, 그 줄어든 몫은 선수와 에이전트가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거라 좋을게 없습니다. -
sonreal7 2021.08.29그냥 오일머니 등에업고 비합리적이었으면 좋겠긴하네요.. 결국 클럽축구 운영의 종착역은 오일머니인거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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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씨 2021.08.30우리팀에서는 누가봐도 재계약을 해야하는선수들만 하는것 같아 만족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