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체력안배용으로 요비치 음바페 투톱 기용 어떻게 보시나요?
비록 두시즌이긴 하지만 요비치가 프랑크 프루트에서 쉐도우 스트라이커 포지션으로서 보여줬던 움직임과 결정력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비치란 선수는 평소에는 투명인간처럼 자신의 존재감을 지우고있다가 수비수가 자신을 놓친 순간에 공을 받기 좋고 본인이 결정지을 수 있는 공간으로 움직이는 플레이에 최적화된 선수같더라구요.
하지만 벤제마와 같이 빌드업에 관여하여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공격수와 투톱을 서거나, 혹은 지금 벤제마가 부담하는 433의 중앙공격수 롤을 부여받았을때 자신에게 들어오는 집중압박과 견제를 전혀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레알마드리드 팬분들을 실망시켰죠.
하지만 음바페가 레알에 이적하여 같이 투톱을 선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않을까요 ? 음바페가 전형적으로 상대 수비수 시선 분산시켜주면서 끌고 들어가는 움직임을 많이 가져가준다면 그만큼 요비치에게도 압박이 덜해지고 공간이 많이 생겨날꺼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하지만 벤제마와 같이 빌드업에 관여하여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공격수와 투톱을 서거나, 혹은 지금 벤제마가 부담하는 433의 중앙공격수 롤을 부여받았을때 자신에게 들어오는 집중압박과 견제를 전혀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레알마드리드 팬분들을 실망시켰죠.
하지만 음바페가 레알에 이적하여 같이 투톱을 선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않을까요 ? 음바페가 전형적으로 상대 수비수 시선 분산시켜주면서 끌고 들어가는 움직임을 많이 가져가준다면 그만큼 요비치에게도 압박이 덜해지고 공간이 많이 생겨날꺼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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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씨 2021.08.27동의합니다. 안첸로티가 가장 잘쓰는 포메이션이
4312 이기 때문에
기대치가 사라진 베일 아자를 버리고 벤제마 음바페 투톱으로
가야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미에 누굴 넣을지가 고민인데 폼기준으로 선택하면 될거라고보고
크로스 모드리치 발데르데 카세미루 동시기용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티물약 2021.08.27@뛰씨 햄버거 많이드시는분이 예전 첼시시절 폼 75% 정도만이라도 돌아와주신다면 공미에 누구를 넣어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될텐데 참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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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라이더 2021.08.27글쎄요. 투톱을 쓰더라도 오히려 음바페의 득점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요비치가 전방에서 미끼 역할을 하면서 음바페가 침투할수 있는 공간을 창출해줄수 있도록 다양한 움직임을 요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요비치를 전술적으로 배려해주기 위해 음바페를 미끼 역할로 쓰는건 오히려 팀에서 가장 비싼 선수인 음바페의 장점을 죽이는 형태가 되버리는거라서...
요비치는 어차피 장기적으로 전방에서의 그런 견제를 받아낼 역량이 없다면 이팀에서 뛸수 없는 선수라 봅니다. 오히려 지금 벤제마가 건재한 상황에서 서브로 쓰면서 이것저것 시켜보고 안된다 싶으면 다음 시즌에 매각을 결정하는게 맞겠죠. 요비치를 위해 음바페나 다른 측면 2선자원들을 희생시킬순 없을테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티물약 2021.08.27@고스트라이더 개인적인 바램으론 벤제마 체력안배용으로 서브로 이것저것 실험해보다가 음바페가 수비수 두명달고 치고 들어가서 생기는 그틈으로 요비치가 쏙쏙들어가서 골좀 많이넣고 활약해서 다음시즌 홀란드 데려올 자금 이바지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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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21.08.27음바페가 득점하기 가장 좋은 환경 만들어주는게 최우선 전술이지 않을꺼 싶어요.
선수의 재능으로 보나 이적료로 보나 말이죠 ㅎㅎ -
Cristiano Kaka 2021.08.27벤제마 외엔 다 음바페를 위한 어그로용으로 써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