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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라모스 & 바란이 생각났던 경기 , 하지만

사또밥 2021.08.23 07:27 조회 3,450
비니시우스의 멀티골은

또 다시 우리팀에게 희망을 주네요.

첫번째 스피드로 이겨내고 골 넣는 장면

지난 시즌까진 무수한 똑같은 상황에서

소녀슛으로 키퍼에게 걸리거나

엉망진창인 결정력으로 골 문 밖으로

걷어내던 비니시우스가

아주 깔끔하고 교과서적인 골을 넣었네요.

작년까진 이런 장면에선 기대도 안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인상 깊었던 두번째 골 장면 크 ~

센스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탁 !! 치며 봤습니다.

한번 접고 반박자 빠른슛 !!

이게 메시야 비니시우스야 ㄷㄷ

희망이 드디어 꽃을 피우는거야 !?

레반테 키퍼 퇴장 장면도 비니 였죠.

레반테 키퍼가 참 영리했던게

그 장면에서 손 안썼으면 비니 헤트트릭에

승점 3점이었는데 아쉽습니다.

수비진은 아직 미심쩍고 승점 1점도 아쉽지만

희망이의 재능 만개는 새로운 영입과 같다 !!

긍정적인 부분도 보였던 레반테전 이었습니다.

P.S 음바페 와라 , 비니랑 같이 10년만 찢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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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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