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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아센시오 일본행 유력

M.Salgado 2021.06.27 13:27 조회 4,211

as.com

도쿄 올림픽 이야기입니다.

스페인 언론 아스(AS)보도에 의하면, 스페인 축구협회의 올림픽 국가대표 소집을 해외구단은 거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FIFA 국제대회가 아니기에 소집에 응하는 것이 의무가 아니라고 하네요.

따라서 페란 토레스(맨체스터 시티), 파비안 루이스(나폴리), 로드리(맨체스터 시티), 보르하 마요랄(AS 로마)은 올림픽 멤버로 차출이 거부당했습니다. 다만, 스페인 국내 구단들은 소집을 거부 못하게 되어있어서 스페인 자국 리그 선수들이 많이 뽑힐 것으로 보인다네요.

현재 유로에 출전하고 있는 스페인 국가대표 멤버 중에 올림픽 나이제한 요건에 충족되는 선수 몇은 올림픽에도 출전할 것이 확실시 된다고 합니다. 미켈 오야르사발, 에릭 가르시아, 파우 토레스, 우나이 시몬, 페드리, 그리고 소속팀 라이프치히에서 올림픽 출전을 허가해준 다니 올모가 그 주인공들입니다.

와일드카드로는 다니 세바요스와 마르코 아센시오가 거론되고 있다고 아스는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스페인 국내에 위치한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라 구단이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나라가 데려간다는데 어쩔 수 있나요.

그 외 멤버로는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두각을 보인 브라힘 디아스, 하비 푸아도, 알바로 페르난데스 등이 멤버로서 거론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스페인은 올림픽 확정 명단을 다음주 화요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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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arrow_upward 뻘글이긴 한데 벤제마 arrow_downward EURO에서 본 알라바는 찐(real)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