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에 대한 희망찬 전망
이적 시장에서 최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글 써봅니다.
먼저 음바페 영입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건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죠. 음바페가 재계약을 아직 안 했으니 파리 입장에서도 자유계약으로 풀 바엔 엄청난 이적료를 받는 걸 택할 수 도 있고요. 결국은 음바페 본인의 의사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페레스가 음바페를 잘 설득해서 어떻게든 데려오면 좋겠네요.
라모스는 솔직히 말해서 재계약을 하길 바랍니다. 바란이 이적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라모스마저 떠나면 밀리탕 나초가 있다고는 하지만 백업이 없으니 수비가 너무 헐거워집니다.그리고 클럽에서의 상징성을 고려해서라도 재계약은 필요해 보여요.
정리할 선수들도 있겠죠. 임대 복귀하는 선수 중 몇몇은 다시 임대를 보내기 보단 완전이적을 시키는게 더 나아 보이기도 합니다. 브라힘,마요랄은 다시 임대를 보내고,요비치랑 외데고르는 1군에서 활용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외데고르는 크카모 체력 유지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합니다. 세바요스는 결국 완전 이적으로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1군으로 돌아와도 자리는 없을테고 계속 임대만 보내기엔 더 이상 유망주라고 볼 나이는 지난 것 같기에 내보내는 게 맞는 거 같네요. 그 외에 마리아노도 처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백업으로서 좋다고 할 수도 없고 나이도 29이니 기다려줄 나이는 지났죠. 25명 스쿼드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선 뛰지 않는 선수들은 과감히 내보내는 것도 필요합니다.
오드리오솔라는 잘 모르겠네요. 올시즌 폼만 봐선 팔아야 할 거 같은데 카르바할의 마땅한 백업이 바스케스 뿐이고 바스케스마저도 원래 포지션은 윙어다 보니 1년만 더 기회를 주고 내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란은 나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면 최대한 비싸게 팔아야죠. 라모스가 남는다는 전제 하에 밀리탕이 주전으로 뛸 수 있고 필요하면 카스티야에서도 콜업할 선수가 없지는 않으니 라모스만 남는다면 큰 부담은 아닐 것 같습니다. 만약 라모스가 떠난다고 해도 바란의 이적료로 센터백 재투자가 가능하다고 봅니다.시장에 젊고 뛰어난 선수들은 많죠. 라모스,바란이 모두 떠나면 쿤데나 라포르트 영입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몇 가지 일이 틀어지더라도 음바페만큼은 데려오면 좋겠네요. 그리고 라모스도 꼭 잔류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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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ecreto 2021.06.13저도 음바페에 대한 희망찬 생각을 하나 돌리자면요 …. 음바페는 자신의 거취가 파리의 미래 플랜에 달려 있다고 하나…. 정작 팀이 강화되면 본인만 쏙 빠져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간 업적을 남기고 이적하려 했으나 실패했죠. 이제는 자신이 빠져도 될 정도의 전력을 클럽에 강요해 이적 명분으로 삼으려는 것 같습니다. 즉, 나 없어도 괜찮지?ㅋㅋ 지속적인 재계약 거절, 엄청난 이적료 책정, 파리의 대대적인 전력강화 움직임, 네이마르 재계약, 회장의 리그1 프로모션 애국심 발언, 에이전트 벤의 속삭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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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태호미만잡 2021.06.14제발 그놈이랑 그리즈만 스왑딜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