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 가르시아
라요 바예카노로 임대간 레알 마드리드 왼쪽 풀백인 프란 가르시아(21)가 라요 바예카노 'Player of the Season'을 수상했습니다.
프란은 이번 시즌 40경기 2골 3도움을 기록중이며, 라요는 현재 1부 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세미 파이널 1차전에서 레가네스를 3대0으로 이겼고 2차전을 준비중입니다.
"이런 멋진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모든 분들, 좋을 때나 안좋을 때나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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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ONAIRE 2021.06.06이 친구는 오른쪽인가요 왼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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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roosco 2021.06.06@ILLIONAIRE 왼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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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LLIONAIRE 2021.06.06@Kroosco 감사합니다. 오른쪽은 마빈박 외에는 떡잎이 안보이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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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2021.06.06라요가 공격진부터 해서 팀에 꾸준한 선수가 없었는데 그나마 프란은 시즌 내내 쭉 잘해준 편이라 좋게 평가된 거 같네요. 임대가서 올해의 선수라니 잘했다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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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21.06.06짝짝짝-
잘커서 돌아오면.... 멘디를 센백으로 돌려야하나.. -
라그 2021.06.06미겔과 프란 중 한명 정도는 구단에서 시험해보지 않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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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2021.06.06전 미겔을 좀 더 보고싶네요. 저번시즌 말 조금 보니까 떡닢부터 다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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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21.06.07라요 승격 가능성 아직 남았던데 굿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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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왈왈 2021.06.07왼쪽에는 재능이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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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y Jones 2021.06.08힘내자! 쑥쑥 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