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스포츠기자가 말하는 밥티 야유

돌아와후안프란 2006.09.06 19:20 조회 1,390 추천 1
blueabiz 다른글 보기 IP 220.64.xxx.17
안녕하세요. 마이데일리 김현기 기자입니다.

제가 이 문제에 관해 기사 송고 직전 조한복 특파원, 유석 통신원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두 분이 바프티스타가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로 간 것을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유 통신원은 당시 경기장엔 토트넘 팬들이 거의 없었고, 경기장엔 브라질과 웨일즈 팬들이 많았고, 브라질 경기를 보기 위한 영국팬들이 약간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바프티스타가 아스널로 간 것에 대해선 브라질팬들이 전혀 개의치 않았으며, 단지 그의 플레이스타일이 싫어서 야유보냈다고 합니다.

지적은 고맙습니다. 하지만 저나 두 분의 통신원도 이를 알고 있었음을 말씀드립니다.
 기자도... 댓글에 신경써서 확인하나 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중계글] 대한민국 - 대만 arrow_downward 스페인 U-21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