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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그래도 공은 굴러가겠지요

sergio canal 2021.05.31 21:32 조회 3,346 추천 1

지단만큼 누가 뭘 해주든..

아니면 지단이 또 오든간에

지단은 오늘부로 과거가 되었네요(혹시나 또 만나면 좋은 환경에서 만나길...)

이제 유로도 시작하고 코파도 시작할 겁니다.

새로운 스타는 또 탄생할 것이고

언론은 우리보고 그 선수 어떠냐고 졸라댈겁니다.

우리가 챔스에서 내쳐지든 말든 떠나서 도전자의 입장에서 싸워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챔스의 왕이라 해도 지난시즌 못했으면 도전자입니다.)

수년간 봐왔지만

직전시즌 챔스 우승한 하인케스, 안첼로티... 리그 우승시킨 델보스케, 카펠로, 슈스터...

상관없습니다. 레알은 그런 팀입니다.  그게 이 팀의 색깔입니다.

무관하면 짤리거나 나가거나 하는거 다 알고 계시잖아요...

공이 굴러가듯 지단없는 레알은 또 다음시즌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누가와도 지단만큼 해줄지...걱정하는건 사치입니다. 본인이 힘들다고 나가는걸 

누가 말려요...

누가 감독이 되건 힘들겁니다. 응원합시다. 그리고 기대합니다.

유망주 풀이 없는 곳도 아니고 또 누가 우리의 구원자가 될지

내년에 또 속아봅니다. 할라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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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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