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페메니노 이적시장 소식

- 레알 마드리드는 아슬라니와 야콥슨에게 개선된 재계약을 제안할 생각이 없다. 야콥슨의 경우, 구단은 그녀가 요구한 것보다 훨씬 못미치는 조건의 재계약을 제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흰색 10번 유니폼을 계속 입고 싶다는 욕구 때문에 구단에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 앞서 스웨덴 듀오에게 개선된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은 이유는 나히카리 가르시아와 연관되어 있을 수도 있다. 나히카리 가르시아는 다가오는 6월 30일에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이미 도착이 가까워진 상태이다. 더불어 레반테의 에스테르 곤살레스와 에바 나바로 또한 영입 리스트에 올라있다.
- 구단은 수비진도 강화할 예정이다. 소시에다드의 루시아 로드리게스, 베티스의 로시오 갈베스에게 관심있으며, 로시오의 경우 구체적인 제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 요하나와 에스케로의 이적 후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구단은 베티스의 골키퍼인 멜린 제라드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다.
- 구단은 브라질 센터백인 다이아네와 재계약할 계획 없다. 같은 국적의 미드필더인 타이사 또한 떠날 수 있다.
- 구단은 곧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되는 미드필더인 케이라 암라우이와 계약을 원한다. 그녀의 에이전트가 발데베바스에서 목격되기도 했다.
- 우보가구 또한 이적이 목표인 선수 중 한 명이다. 로레나 나바로는 교체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구단은 자국 유망주 중 한 명인 그녀를 신뢰할 생각이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