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자 오늘의 라리가 단신들
1. 신년에 새로운 각오와 좋은 모습을 기대하는 벡스
by Francisco Aceco - Last Updated 27 Dec 2004
데이비드 베컴은 시즌 후반기엔 마드리드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레알의 갈라티코들은 시즌 오프닝 초반기에 실망스러운 결기를 보여주었고, 그들은 라리가 리더 바르셀로나 에게 13포인트나 뒤져있고, 현재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진출하여 있는 상태이다.
레알은 너무 벡스를 비롯한 빅 스타가 과잉되다 보니, 그들 각각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데는 제한이 따른다.
이 잉글랜드 캡틴은 시즌 전에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에 의해 주전에서 낙후 되었었고, 세비야전에서도 하프 타임에 벤치로 불려났었다.
베컴은 마드리드가 지금 선천적이고 불안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하지만 신년에는 클럽의 행운이 뒷받침되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잡을 것이다,"라고 벡스는 레알 마드리드 TV를 통해 말했다. "그러나 우리가 최고의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고 우리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어느 팀이나 그것을 알 수 있다면, 그 팀은 세계 최강이 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축구를 즐기는 것이고, 만약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바르샤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때때로 왜 좋지 못한 플레이를 하는지 설명하는 것이 곤란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이런 문제점들은 개선될 것이고, 크리스마스 이후로 우리는 점점 더 좋아질 것이다."
레알은 프랑크 레이카르트의 바르셀로나에게 13포인트나 뒤져있지만, 그들이 만약 소시에다드를 격파하면 바르샤 와의 승점의 차이를 10점 차이로 좁힐 수 있을 것이다..
마드리드의 거인들은 폭탄 테러로 인해 중지되었던 경기를 1월 5일에 7분간의 경기로써 시즌 전반기를 마친다.
베컴은 경기에 자신감을 가질 것이라고 하며 덧붙인다. "그들을 이길 것이다. 나는 우리가 이긴 챔스 바이에른 뮌헨전을 기억한다. 우리는 지고있는 중이었다, 하지만 3분이 지나서 우리는 2-1로 역전승을 거두었고, 이 때문에 우리는 할 수 있다고 본다."
베컴은 끊임없이 잉글랜드 복귀설과 연관되어 있지만, 그는 스페인에서의 삶이 매우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나의 가족들은 이 나라(스페인)에서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다" 그는 스트레스를 받았다. "오직 이것에 관한 문제는 파파라치일 뿐이고, 이것에 핵심은 나의 아이들이다."
2. 타이틀을 얻을수 있다고 약속한 오웬
by Mark Buckingham - Last Updated 26 Dec 2004
마이클 오웬은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 라이벌 바르셀로나를 앞지를 수 있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3. 바르샤에 경고한 요한 크루이프
by Lucas Brown - Last Updated 26 Dec 2004
요한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가 지난 5년 이후로 성공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띄워줬지만, 외부 압력이 그들을 방해할 것이라고 주의하라고 경고의 멘트를 하였다.
"만약 보드와 코치 스탭들이 한마음으로 계속 간다면, 어떠한 외부 압력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고, 성공적인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클럽 방송을 통해서 말했었다.
"만약 클럽이 외부압력에 영향을 받아서 그들이 어떠한 것도 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수치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바르셀로나가 너와 나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클럽이라고 기억한다. 클럽 간부들은 전의 방침과 유용한 것들을 배워나가야 한다."
"선수들은 개개인의 플레이가 아닌 팀 플레이를 하여야 한다."라고 그는 계속 대답하였다.
"그들은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면, 타이틀을 얻기 위한 더욱 더 많은 압박과 강도를 받게 될 것이다.
"모두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된다."
4. 그리스 팀의 타겟이 된 게레로
by Fotis Voinikas - Last Updated 26 Dec 2004
올림피아 코스는 라싱 산탄데르의 포워드 하비 게레로를 데려오려고 한다.
이 28살 선수는 이번 시즌 종료 후에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올림피아코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지난달에, 하비 게레로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나에 여름에 이적할 것이란 루머를 부인했었지만, 그는 이번엔 El Sardinero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금 올림피아코스의 영입리스트에 새로이 추가되었고, 올림피아코스는 아쉽게도 이번 챔스 16강에는 합류하지 못하였다.
하비 게레로는 지난 세시즌동안 더블을 기록하였지만, 다음시즌에선 새로운 팀을 위해 골을 넣을 것으로 보인다.
5. 프레디를 영입하려는 바르샤
by Graeme Bailey - Last Updated 27 Dec 2004
프레디 카누테는 스페인 거인들 바르셀로나의 타겟이 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바르샤는 논이유에 제한되지 않는 선수를 원하고, 이 때문에 맨시티의 아넬카와 매우 강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그러나, 아넬카는 바르샤의 관심을 부정하였고, 어쩔 수 없이 다른 타겟을 찾아야 했다.
스페인 소식지에 의하면 지금 카누테는 누 캄프로의 이적이 가능하다고 한다.
토튼햄은 전에 그들이 로비 킨과 저메인 데포등의 어느 스트라이커도 팔 의사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스퍼스는 1월중에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려고 하고, 아마도 데포와 킨, 카누테 중에선 떠날 것으로 보인다.
6. 카를로의 밀란에서의 충성
by Nadia Carminati - Last Updated 27 Dec 2004
밀란 코치 카를로 안첼로티는 레알 마드리드로 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서 부인하였다.
아리고 사키는 기술 고문이라는 역할로 이미 마드리드에 도착하였고 그것을 넓은 면에서 생각하면 그의 첫 번째 임무는 새로운 감독을 데려오는 것으로 생각된다.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은 호세 안토니오 카마쵸의 사임이후로 지휘봉을 맡았지만 시즌 중반기까지는 확실히 실패하였다고 볼 수 있다.
사키는 이태리에서 매우 존경받는 명장이고 그는 그의 고국에서 명감독을 데려올 것이라고 믿는다.
안챌로티는 밀란에서 매우 성공적인 업적을 보였고 그는 레알의 원츄 리스트에 있다.
밀란은 이러한 루머에 신속히 대처하였고, 안챌로티의 미래는 로쏘너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지난 몇일 전에 이러한 루머를 들었다."그는 공식 밀란 홈피를 통해서 말했다. "나는 모든 밀란 팬에게 나는 오직 밀란에 관해서만 생각할 것이라는 경의를 표하길 원한다."
"나의 생각은 오로지 밀란에 관한 것이다."
"밀란은 세계 최고의 클럽이다"
PS. 퍼가시지 마시길.. 이글을 볼 수 있는곳은 TPTP와 라리가 매니아 , 레알 매니아 뿐입니다.
데이비드 베컴은 시즌 후반기엔 마드리드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레알의 갈라티코들은 시즌 오프닝 초반기에 실망스러운 결기를 보여주었고, 그들은 라리가 리더 바르셀로나 에게 13포인트나 뒤져있고, 현재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 16강에 진출하여 있는 상태이다.
레알은 너무 벡스를 비롯한 빅 스타가 과잉되다 보니, 그들 각각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데는 제한이 따른다.
이 잉글랜드 캡틴은 시즌 전에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에 의해 주전에서 낙후 되었었고, 세비야전에서도 하프 타임에 벤치로 불려났었다.
베컴은 마드리드가 지금 선천적이고 불안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하지만 신년에는 클럽의 행운이 뒷받침되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잡을 것이다,"라고 벡스는 레알 마드리드 TV를 통해 말했다. "그러나 우리가 최고의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고 우리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어느 팀이나 그것을 알 수 있다면, 그 팀은 세계 최강이 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축구를 즐기는 것이고, 만약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바르샤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때때로 왜 좋지 못한 플레이를 하는지 설명하는 것이 곤란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이런 문제점들은 개선될 것이고, 크리스마스 이후로 우리는 점점 더 좋아질 것이다."
레알은 프랑크 레이카르트의 바르셀로나에게 13포인트나 뒤져있지만, 그들이 만약 소시에다드를 격파하면 바르샤 와의 승점의 차이를 10점 차이로 좁힐 수 있을 것이다..
마드리드의 거인들은 폭탄 테러로 인해 중지되었던 경기를 1월 5일에 7분간의 경기로써 시즌 전반기를 마친다.
베컴은 경기에 자신감을 가질 것이라고 하며 덧붙인다. "그들을 이길 것이다. 나는 우리가 이긴 챔스 바이에른 뮌헨전을 기억한다. 우리는 지고있는 중이었다, 하지만 3분이 지나서 우리는 2-1로 역전승을 거두었고, 이 때문에 우리는 할 수 있다고 본다."
베컴은 끊임없이 잉글랜드 복귀설과 연관되어 있지만, 그는 스페인에서의 삶이 매우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나의 가족들은 이 나라(스페인)에서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다" 그는 스트레스를 받았다. "오직 이것에 관한 문제는 파파라치일 뿐이고, 이것에 핵심은 나의 아이들이다."
2. 타이틀을 얻을수 있다고 약속한 오웬
by Mark Buckingham - Last Updated 26 Dec 2004
마이클 오웬은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 라이벌 바르셀로나를 앞지를 수 있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3. 바르샤에 경고한 요한 크루이프
by Lucas Brown - Last Updated 26 Dec 2004
요한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가 지난 5년 이후로 성공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띄워줬지만, 외부 압력이 그들을 방해할 것이라고 주의하라고 경고의 멘트를 하였다.
"만약 보드와 코치 스탭들이 한마음으로 계속 간다면, 어떠한 외부 압력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고, 성공적인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클럽 방송을 통해서 말했었다.
"만약 클럽이 외부압력에 영향을 받아서 그들이 어떠한 것도 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수치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바르셀로나가 너와 나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클럽이라고 기억한다. 클럽 간부들은 전의 방침과 유용한 것들을 배워나가야 한다."
"선수들은 개개인의 플레이가 아닌 팀 플레이를 하여야 한다."라고 그는 계속 대답하였다.
"그들은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면, 타이틀을 얻기 위한 더욱 더 많은 압박과 강도를 받게 될 것이다.
"모두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된다."
4. 그리스 팀의 타겟이 된 게레로
by Fotis Voinikas - Last Updated 26 Dec 2004
올림피아 코스는 라싱 산탄데르의 포워드 하비 게레로를 데려오려고 한다.
이 28살 선수는 이번 시즌 종료 후에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올림피아코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지난달에, 하비 게레로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나에 여름에 이적할 것이란 루머를 부인했었지만, 그는 이번엔 El Sardinero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금 올림피아코스의 영입리스트에 새로이 추가되었고, 올림피아코스는 아쉽게도 이번 챔스 16강에는 합류하지 못하였다.
하비 게레로는 지난 세시즌동안 더블을 기록하였지만, 다음시즌에선 새로운 팀을 위해 골을 넣을 것으로 보인다.
5. 프레디를 영입하려는 바르샤
by Graeme Bailey - Last Updated 27 Dec 2004
프레디 카누테는 스페인 거인들 바르셀로나의 타겟이 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바르샤는 논이유에 제한되지 않는 선수를 원하고, 이 때문에 맨시티의 아넬카와 매우 강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그러나, 아넬카는 바르샤의 관심을 부정하였고, 어쩔 수 없이 다른 타겟을 찾아야 했다.
스페인 소식지에 의하면 지금 카누테는 누 캄프로의 이적이 가능하다고 한다.
토튼햄은 전에 그들이 로비 킨과 저메인 데포등의 어느 스트라이커도 팔 의사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스퍼스는 1월중에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려고 하고, 아마도 데포와 킨, 카누테 중에선 떠날 것으로 보인다.
6. 카를로의 밀란에서의 충성
by Nadia Carminati - Last Updated 27 Dec 2004
밀란 코치 카를로 안첼로티는 레알 마드리드로 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서 부인하였다.
아리고 사키는 기술 고문이라는 역할로 이미 마드리드에 도착하였고 그것을 넓은 면에서 생각하면 그의 첫 번째 임무는 새로운 감독을 데려오는 것으로 생각된다.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은 호세 안토니오 카마쵸의 사임이후로 지휘봉을 맡았지만 시즌 중반기까지는 확실히 실패하였다고 볼 수 있다.
사키는 이태리에서 매우 존경받는 명장이고 그는 그의 고국에서 명감독을 데려올 것이라고 믿는다.
안챌로티는 밀란에서 매우 성공적인 업적을 보였고 그는 레알의 원츄 리스트에 있다.
밀란은 이러한 루머에 신속히 대처하였고, 안챌로티의 미래는 로쏘너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지난 몇일 전에 이러한 루머를 들었다."그는 공식 밀란 홈피를 통해서 말했다. "나는 모든 밀란 팬에게 나는 오직 밀란에 관해서만 생각할 것이라는 경의를 표하길 원한다."
"나의 생각은 오로지 밀란에 관한 것이다."
"밀란은 세계 최고의 클럽이다"
PS. 퍼가시지 마시길.. 이글을 볼 수 있는곳은 TPTP와 라리가 매니아 , 레알 매니아 뿐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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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ista 2004.12.27떠난다면 아쉽네요 하비 게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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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ramos 2009.10.31아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