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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아자르에 관하여

태연 2021.05.07 15:38 조회 2,190

사진출처 : 스포티비뉴스(뉴스기사)


사실 경기력 논란과 자기관리 부족으로 이적 후 부터 꾸준하게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선수인데다가 본인 의지가 얼마나 있는지도 의심이 드는 몸관리로 원성을 사왔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부상까지 줄기차게 기록해가면서 팬들의 마음에 허구헌날 상채기를 내기 일 수 였던 선수이죠. 저도 레알마드리드 팬하면서 이런 선수는 진짜 처음 보는거 같은데.. 이번에 탈락 후에 논란을 보니 진짜 고개가 갸웃 거려 지네요.


팬이라는게 선수를 믿고 응원하고 기대해주고 그런게 필요한것도 맞는 이야기 이지만서도, 언젠가 부활하겠지 언젠가 잘하겠지 하고 응원해주는 마음과 별개로 이런 모습을 보니까 정말 별 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유럽 축구 팬문화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 이상하게 생각 되는걸까요?

친정팀에 대한 애착의 표현일까요? 프로선수들이 득점 후에 친정팀의 골대에 골을 박아 넣으면 셀러브레이션을 하지 않는 일종의 법은 아니지만 매너라는게 있잖습니까.우리팀 하메스나..모라타나..(읔) 그랬듯이.. 호날두도 맨유 상대로 그랬었나? 아무튼.


팀이 탈락을 했습니다. 컵을 놓친거고 토너먼트에서 떨어진거죠.


좋은 분위기도 아니구요.


전 팀 동료들과 저렇게 자기팀의 당락 여부와 관계 없이 경기후에 웃고 떨드면서 즐겁게 인사를 나누는게 물론 불법적인 행동은 아니겠지만, 제가 축구팬 문화에 이해도가 떨어져서 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고개가 갸웃거려지네요.


뭐 부랴부랴 사과문은 썼다는거 같습니다.


이 선수 진짜 어떻게 이해하고 응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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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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