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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수많은 부상들이 만든 스노우볼 효과가 아니었을까요

BEIZ 2021.05.06 06:00 조회 2,408 추천 2
시즌 막바지까지 부상이 끊이질 않았고,

다수의 선수들은 항상 선발로 나와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늘처럼 하루 쉬고와도 컨디션이 오르질 않네요.

바스케스 카르바할 중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발베르데가 중원에 활기를 불어널어주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카모가 잔뜩 지쳐있으니 수비-미들 / 미들-공격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게 패배의 포인트가 아니었나 싶네요.

젊은 피 수혈도 중요하지만 부상이 다수 발생된 원인을 꼭 바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몇년째 부상이 ’萱상황이니...

새벽에 보느라 수고 많으셨고 리그는 꼭 잡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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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arrow_upward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arrow_downward 아자르는 이제 아무것도 안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