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올라 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Corriere dello Sport)는 미노 라이올라가 유벤투스의 스트라이커인 바르바라 보난세아(29)의 에이전트가 되었다고 전했다.
보난세아는 라이올라의 첫 여성 고객이 되었으며, 영향력이 큰 에이전트가 여자 축구계에 발을 디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녀는 유벤투스와 재계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올림피크 리옹과 연결되고 있다.
출처: Corriere dello Sport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
-
아모 2021.05.02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