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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단장 曰 "마스체라노, 우리가 거절했다."

Kalinichenko 2006.09.03 20:57 조회 1,41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2번이나 영입할 기회가 있었지만 스스로 무산시켜버렸다.

지난 목요일 22살의 마스체라노는 동갑내기 카를로스 테베즈와 함께 코린티안스를 떠나 비공식 이적료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우리는 테베즈에 아무런 관심도 없다." 데이빗 길 단장이 BBC Five Live 에서 말했다.

"우리는 마스체라노를 영입하라는 오퍼를 받았지만 이를 무시하였다."

"우리는 여름 이적 시장이 시작할 즈음에 영입하라는 소리를 들었고 지난주에는 임대로라도 영입하라는 소리를 들었다."

"우리는 지난 시즌에 그를 관찰해봤었지만 감독과 스탭들 모두 그가 필요없다고 말했었기에 우리는 그를 영입하지 않은 것이다."

"분명히 그는 좋은 선수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타입이 아니다."

그 와중에, 길단장은 웨인 루니와의 재계약에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2004년 여름에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여 6년 계약을 체결했던 루니는 계약을 연장하길 바라고 있는 멘트를 날렸었다.

"그는 우리와 장기 계약을 맺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었다." 길단장이 다시 말했다.

"내 생각에 몇달 내로 우리는 그와 재계약에 대해 진전이 있을거라 본다."

"우리는 그를 계속해서 클럽에 붙잡아두길 원한다."

한편, 길단장은 여전히 오웬 하그리브스 영입에 매우 관심이 있다는 뜻을 밝혔다.


[ http://www.bbc.co.uk ]

 

출처:맨유당사
맨유왜이래 ㅡㅡ그래서 하그리브스 영입했나?
한번중앙이 무너저봐야 알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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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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