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레알 마드리드, 새로운 스폰서쉽 협상 진행 중
아라비아의 키디야 프로젝트 관련하여 진전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본지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키디야 사이에 파트너십을 설명하는 문서를 살펴보았다. 이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수도가 되기 위한 리야드에 건설 중인 57억 파운드 프로젝트이다.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접근 방식은 국제적인 영향력과 긍정적인 홍보를 얻기 위한 스포츠 워싱을 사용하려는 국가의 또 다른 시도가 될 수도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에서 나온 문서 중 하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키디야는 지난 해 3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설립하기 위한 논의를 공식화 하는 양해각서에 동의했다.
150M 유로에 달하는 10년 계약에 대가로 레알 마드리드는 키디야를 지지하는 최소 4명의 1군 선수들과 앰배서더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그리고 소셜미디어 채널과 웹페이지에 키디야를 홍보한다.
더 타임즈에서 이와 관련하여 키디야에게 물어본 결과 키디야에서는 노 코멘트하겠다고 하며, 레알 마드리드 또한 응답하지 않았음.
후략...
Real Madrid in talks with Saudi Arabia over ten-year £130m sponsorship deal | Sport | The Times
마르카 (요약)
레알 마드리드는 3억유로의 손실을 막기 위해 새로운 스폰서쉽을 찾고 있다. 주요 후원 및 계약이 대안 중 하나이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미국의 프로비던스 회사와 205M 유로에 달하는 스폰서쉽 계약을 27년까지 연장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미국의 프로비던스 회사와 계약을 연장하고 205M 유로 상당의 금액을 보장받는다.
후략...
Real Madrid: El Real Madrid busca vías de negocio en patrocinios | Marca.com
이러면 이번 여름 음란 영입 가능? 페레스 형은 다 계획이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