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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퇴장 후에 경기운영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드리드뺀 2021.01.31 02:57 조회 2,404

밀리탕의 퇴장 후의 경기운영을 4-3-2로 했으면 어땠을까요??
멘디 교체선수 바란 오드리솔라 / 크로스 카세미루 모드리치 / 벤제마 아센시오(또는 아자르)

지단감독의 전술이 쓰리미들이 공을 소유하면서 양풀백들의 오버래핑으로 공격을 시작한다고 생각해서 좀 공격은 힘들어도 계속 공은 소유하지 않았나 싶거든요.

441-423으로 모드리치 크로스 투미들은 너무 도박이지 않나 생각했거든요.
경기일정간격은 다시 봐야겠지만 보니까 최근 13경기에서 10경기정도가 크카모로 선발출전했더라구요.
한 경기 정도는 셋 다 빠졌고, 모드리치는 발베르데로 교체해주었다고 하지만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계속적인 출전으로 피로도가 많이 쌓여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투미들로 가니 여전히 풀백들은 오버래핑하고 공격진들은 수비지원이 좀 약하고(?) 이러니저러니해서 모드리치 크로스 과부하되지 않았나 싶어요.

다음 경기도 걱정이 됩니다.

축알못이지만 저런 포메이션으로 경기운영은 힘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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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밀리탕은 그래도 꾸준히 기용해서 잘 키웠음 하네요 arrow_downward 비니시우스는 그냥 멘탈 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