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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셀이 페레스를 설득한 방법

로얄이 2021.01.03 18:40 조회 3,513 추천 7

냅킨 협약은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번 냅킨 협약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지네딘 지단을 영입한 이야기와는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기이한 소통 방식은페레스가 CD 타콘을 인수하도록 설득했고 레알 마드리드 페메니노의 기원이 됐다.  사실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 페메니노 회장인 아나 로셀이 HBO에서 제작한 레알 마드리드 페메니노 다큐멘터리 'A Real Dream'에서 직접 밝힌 내용이다.

"페레스 회장은 냅킨을 통해 지단과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나도 똑같이 실행했다. 냅킨을 가져다가 그에게 편지를 썼다. '당신이 이것을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와 계약한 것처럼, 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21세기 최고의 구단으로 만드는 것을 돕고 싶다. 그리고 그것은 여성 팀이없으면 이룰  없다.'" 그녀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그녀의 투쟁에 대해 얘기했다.

이를 위해 그녀는 구단에게 여자부 섹션에 대해 자세하게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타콘을 드러냈다. "그들은 프로젝트가 마음에 들지만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 사고방식에 맞서 나아가야 했다."

2016년 아나 로셀, 롤로 메리네로 그리고 루이스 로스가 공동 창단한 타콘에 대해 그녀는얘기했다. "우리는 절대로 잊을  없는 이름을 가진 완전히 여성스러운 구단을 만들고 싶었다. 우리는  단어가 여성스러움과 동시에 축구를 함축하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했다.우리는 그때 타콘(Tacon;구두굽)을 생각했다."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의 동기는 자본이었고  싸움은 승격 1년  플레이오프에서 고통스럽게 떨어지면서  그랬다. "타콘은 꽃길을 걷지 않았다. 우리는 시설도, 선수도 없이시작했다. 우리는 독창적으로 일하면서 우리에게 이익이   있는 동맹을 맺었고 심지어 밑바닥에서 돈을 찾아다녔다. 무엇보다도  열정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항상 1부 리그에 도전하고 레알 마드리드가 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작은 구단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레알 마드리드 페메니노 회장은 꿈에서 살고 있다. "나는 7살때 축구를 시작했고 항상마드리디스타였다.  꿈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었다." 로셀은 자신이 이룰  없던것을  지금의 소녀들은   있다고 얘기했다. 이런 이유로 그녀는  새로운 팀의 사무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녀는 역사를 계속해서 만들고자 하는 곳, 레알 마드리드 일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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