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길론 바이백 썰이 슬슬 나오네요
엘 치링기토 TV에 에두아르 인다가 다음 이적시장에 레길론 바이백을 레알이 발동 시킬거라고 합니다.
레길론 이적료 및 바이아웃 옵션 가격에 대해 이견이 좀 있는데 25m 파운드에 팔렸고, 바이백은 35m 파운드 정도 될거란 말이 있더군요 (이건 말이 다 제 각각이라 애매하네요)
다만 레길론 바이백 성사에 몇가지 전제조건이 있는데 1번은 마르셀루가 이적한 상황이어야 할것, 2번은 지단이 레길론의 출전 시간을 보장해줘야하는것이라고 하네요
레길론 자체는 토트넘에서 꾸준히 레알에 대해 좋은 말을 꾸준히 해왔어요 (토트넘 팬들이 레알 언급 과한거 아니냐고 할 정도)
올 시즌 마르셀루, 멘디 폼보면 레길론 위해서 자리 세팅해주는게 크게 무리되는거 같지도 않고요
담시즌 레길론 레알에서 꼭 봤으면 합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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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0.12.10출전 시간 보장이야 공공연히 말하기 어렵고, 마르셀루의 이적이 필수 요소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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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_하메스 2020.12.10마르셀루야 지금 거의 전력외이긴 한데... 솔직히 지금 레길론이면 빌드업에 기여못해도 멘디보단 나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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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왈왈 2020.12.10마르셀로는 슬프지만 무조건 버러야 하는 카드가 맞기에
이럴 바이백 사용하는거죠
그리고 지단도 토튼에서 이정도 활약하고 세비자에서도 활약했기에
적어도 기회를 줄것으로 보입니다. 그때 레길론이
현재 마르셀로보다 잘하면 잘했지 못할거 같지 않습니다.
이럴때 바이백 쓰는거죠 바이백 씁시다 -
sonreal7 2020.12.10마르셀루도 맛이 갈대로 갔고 현재 멘디도 대체불가급의 폼은 아닌지라 레길론이랑 멘디가 경쟁체제 비슷하게 가는건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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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하메스 2020.12.10후보로도 이제는 필요가없는 선수같아요 마르셀루는 이번시즌이 마지막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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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0.12.10지단이 경질되지 않는한 바이백해서 쓸 가능성은 적어보입니다. 오히려 되팔기 위해서 다시 바이백하거나, 혹은 베일 임대를 연장하거나 데려가는 조건으로 발동 안한다거나 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네요. 지금 상황에서 왼쪽 풀백 백업에 35~40m 가량을 단기간에 지출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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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꽃디나 2020.12.10@라그 내년에 음바페나 홀란드 영입이 없을 것이 거진 확실시 되기 때문에
바이백 발동한 레길론과 카마빙가 영입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레길론 현 폼이면 왼쪽 풀백 백업이 아니라 주전감이죠 스패니쉬기도 하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20.12.10@라그 멘디를 이적시킨다는 전제라면 몰라도 그럴 리는 없고, 다른 포지션이 더 급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영입 없다는게 확실시 된다는 얘기는 소스가 어디인가요. 최근 나온 얘기라고는 마드리드는 2022년까지 음바페 영입을 미루고 다음 시즌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거라는 아란차발 얘기가 다인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꽃디나 2020.12.11@라그 음바페 홀란드가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 이적이 힘들거라는 것은 이미 복수의 언론에서 이야기하고 있고 상황만 봐도 직관적으로 납득이 가구요. 유독 우리팀 팬들만 내년에 둘중 하나는 오겠지ㅋ 하며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길어지면 아예 내년도 영입 없을 수도 있어요.
멘디보다 레길론의 폼과 움직임이 좋은데 왜 레길론이 주전감이 아닙니까? 레길론을 써야하는게 정답인데 안쓰고 향우회 돌리면 지단이 이상한거죠. 요새 멘디가 하는거라곤 수비+공격가담해서 백패스 이것밖에 없는데요.
풀백보다 다른 포지션 영입이 우선시 돼야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살 수 있는 선수가 없다니까요? 결국 우선시 되는 포지션 선수라 함은 톱과 윙인데 영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씀드리는건데 무슨 다른 포지션 보강을 합니까.
급한 포지션의 선수들은 살 수가 없고 살 수 있는 선수들 중에선 그나마 카마빙가와 레길론이 베스트라는 소리에요. 그나마 카마빙가도 영입 가능할지 말지도 확신이 없는데 너무 전지적 황족시점에서 레알이 부르면 와야지ㅋ 하고 행회돌리시는 것 같네요.
파리가 미쳤다고 계약기간 남은 선수를 그것도 팀의 코어에 자국 슈퍼스타를 넘긴다나요? 아니면 바이아웃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홀란드는, 바이아웃이 있다고 해도 내후년에나 발동되는 홀란드를 돌문이 잡아가쇼 하고 내년에 팔아주나요? 그마저도 다른 빅클럽들 영입 경쟁에 다 달라붙을텐데...
늘상 갈락티코가 그랬듯 몇년에 걸쳐 길게보고 완성시킬 생각을 해야지 급하게 생각하면 체합니다. -
Lennon 2020.12.10요즘 멘디 하는거 보면 경쟁상대가 없어서 저러나? 싶을정도로 폼이 이상하던데 레길론 아니라도 빨리 마르셀로 보내고 경쟁할만한 선수 하나 데려오긴 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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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_HalaMadrid 2020.12.1021년에 영입하면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22년까지만 영입하면 될테니 결국은 구단과 지단감독의 의사만 어긋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게 될 선수 아닌가 싶네요.... 마르셀루가 22년에는 계약만료라 어차피 그때는 이적해 있을 것이라는 전제조건도 문제가 없을테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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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vaja 2020.12.10멘디가 요즘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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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라모스 2020.12.10셀루폼이 안올라온다면 내년 혹은 내후년에라도 데려와야겠죠 가능만 하면 기적적으로 로테이션정도 뛸수있는 폼으로 셀루가 내후년까지 버텨주고 바이백 오는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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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2020.12.10세계 어디를 찾아도 레길론만한 젊은 풀백이 많이 없는데 참 아쉽네요. 우리 유스에다 드림 클럽도 레알인 선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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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롱지 2020.12.10결과가 이렇긴 하지만 바이백 이적은 이상적이었죠. 다음 여름에 무조건 데려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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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모스 2020.12.10멘디도 지난시즌 활약으로 까방권있는거지 지금 거의 다 까먹은것같네요 멘디쪽으로가면 공이 안도니 폼죽은 마르셀로 꾸역꾸역쓰는 지단맘도 이해가가는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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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2020.12.10마르셀로가 지금 저 모양인데 바이백 안할 수 없죠
출전 시간도 충분히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확고한 주전을 원한다면 그건 문제겠지만요. -
BLACK우 2020.12.10레길론. 멘디 경쟁체제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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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020.12.10멘디도 이번 시즌 폼이 상당히 별로라 시즌 끝까지 이러면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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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20.12.10지금 상대가 멘디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홈그로운 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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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2020.12.10지단이 감독자리에 있는한 와도 절대 레길론 주전으로 안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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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tree🌳 2020.12.10전 솔라리 감독 때 레길론 처음 본 뒤로 아 이 친구 괜찮다 느꼈고 세비야에서도 잘했고 토트넘에서도 바로 주전 먹고 대활약 하고 있는데 지단한테는 레길론이 전혀 고려 사항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 멘디보단 레길론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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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탄레오 2020.12.10무조건 했으면 좋겠네요. 왼쪽의 카르바할이 될수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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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나달 2020.12.10미겔 한번 테스트해봤으면...
지단이 이상하리라 생각들만큼 미겔한테 기회를 안주죠. 미겔 가능성보고 레길론 바이백결정했으면 좋겠네요 -
벗은새 2020.12.10마르셀루 이적은 차치하고 지단이 과연 레길론을 쓸 것인가가 가장 핵심이네요.
감독 재부임이후 레길론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레길론 바이백이 구단 운영진 혼자만의 생각인지 아니면 멘디 공격력에 참참못한 지단이 레길론이라도 데려와야 하겠다고 생각한건지가 중요할듯 -
거기서현 2020.12.11라리가 베스트 11먹고 유로파에서도 활약을 보여주며 단점으로 지적되던 공격 가담 능력의 발전을 보여줬어도 이 악물고 외면했는데 이제와 다시 데려와 쓸거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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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al Voetbal 2020.12.11오면 주전 여부는 둘째치고 국내 토트넘 팬들께 욕 많이 먹겠군요...
지금 토트넘은 레길론 없으면 또 손흥민 윙백 체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