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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빙가, 레알행에 한발짝 더 나아가다

로얄이 2020.12.05 12:05 조회 2,928


카마빙가의 움직임은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더 가까이 만들고 있다. 그는 최근 에이전트를 조나단 바넷으로 교체했다.

베일로 인해 겪었던 일들과는 달리 바넷이 카마빙가와 계약을 맺은 것은 레알 마드리드행을 더 가깝게 만든다. 바넷 그리고 페레스 회장과 호세 앙헬 산체스 단장의 관계는 베일 문제를 뛰어넘어 훌륭하고 유동적이다.

또한 바넷이 소유하고 있는 스텔라 그룹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에서 폭 넓은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우고 바예호, 이반 모란테, 데 라 비보라, 마르벨, 피피와 같은 구단 아카데미에서 중요하고 장래를 가진 선수들의 운명을 담당하고 있다.

이것이 카마빙가가 바넷을 택한 이유다. 이런 의미에서 바넷 스스로도 (카마빙가 이적시) 레알 마드리드보다 더 나은 곳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출처: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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