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기 짝이없네요
이번시즌 부침을 겪고있는 팀 상황에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주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기 보면서 처음으로 육성으로 욕이 나왔습니다. 아무리 주축 선수들이 빠졌다 빈공에 시달린다고 해도 못잡을 이유가 전혀없는 경기였습니다. 사실상 자멸이죠. 특히 바란 더이상 쉴드 불가능합니다. 수비진 초토화된 상황에 해야할 것도 부담이 많다는 의견도 있는데 제가 볼땐 그냥 나사 하나 빠진 선수입니다 지금. 실점장면 보면서 기가 차더군요. 무스타피 선수가 생각날 정도였습니다.
둘째로 멘디. 최근에 본 경기중에 제일 못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모든 플레이가 모자랐습니다. 부상 이탈이 많으면 남은 선수들이 좀 더 힘을 내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되는데 어찌된건지 다들 못해졌네요.
마지막으로 지단의 결정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체자원도 제한적이고 뭐 다 이해합니다만, 교체 타이밍도 선수 교체도 모두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센시오는 지단 양아들인가요? 왜 그렇게 고집 부려가면 풀타임 출전 시키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외데고르 벤제마 빼고 아센시오 뛰게하는 지단 머릿속이 궁금합니다.
레알 경기 챙겨본게 11년차,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인데 과장없이 최악이라고 느껴집니다. 이대로 16강 진출 못하면 내년 음바페 영입은 더 어려워질텐데 참 어쩌려는 건지 화가 많이 나네요.
둘째로 멘디. 최근에 본 경기중에 제일 못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모든 플레이가 모자랐습니다. 부상 이탈이 많으면 남은 선수들이 좀 더 힘을 내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되는데 어찌된건지 다들 못해졌네요.
마지막으로 지단의 결정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체자원도 제한적이고 뭐 다 이해합니다만, 교체 타이밍도 선수 교체도 모두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센시오는 지단 양아들인가요? 왜 그렇게 고집 부려가면 풀타임 출전 시키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외데고르 벤제마 빼고 아센시오 뛰게하는 지단 머릿속이 궁금합니다.
레알 경기 챙겨본게 11년차,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인데 과장없이 최악이라고 느껴집니다. 이대로 16강 진출 못하면 내년 음바페 영입은 더 어려워질텐데 참 어쩌려는 건지 화가 많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