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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찌단

M.Salgado 2020.11.09 19:37 조회 2,759 추천 6


뼈아픈 패배
맞다. 좋은 시작을 했지만 동점골 실점 이후 모든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페널티 세방
심판이 다 보고 있었다. 페널티 세번에 자책골 하나. 전부 우리에게 일어난 일들이다. 우리가 하루만에 겪기엔 너무 큰일들이었다.


책임
내가 감독이기에 내 실책이다. 답을 찾도록 하겠다. 그래도 우린 전반전에 매우 잘 경기하고 있었다. 동점 이후 모든게 바뀌고 말았다. 이런 경우가 몇번이나 일어나는데 좋지 않은 일이다.


카세미루의 결장 때문인가
다들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보는 법이다. 변명거릴 찾을 필욘 없다. 여기서 뛰는 모두 마드리드 선수들이다.


이스코의 경기력
이스코는 다른 선수들처럼 열심히 했다. 결국 모두가 이기고 모두가 지는 법이다. 한명을 원흉으로 지목하지 마라.


막장수비
오늘처럼 작은 일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가 있기에 주의해야한다. 하지만 오늘 우리에겐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자기변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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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기자회견


경기총평
전반전은 잘했는데 실점 이후 급격하게 말렸다. 세번의 페널티와 자책골.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다.


심판탓?
화난게 아니다. 심판은 자기의 일을 했을 뿐이다.


선발라인업에 후회하는가?
경기에 뛰는 열한명은 내가 선택한 열한명이다. 모두가 마드리드 선수들이다. 어려운 경기였을 뿐이다.


변명
변명거리는 없다. 경기가 말렸고 페널티킥 세번..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한번에 밀려왔다.


쿠르투아는 수비가 발전해야한다고 말했다
모두가 알고 있다. 수비가 강해야 공격으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동점을 내준 후 경기 양상이 변했다.


패배의 가장 큰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보는가
발렌시아가 우리보다 전술적으로 앞섰다고 생각친 않는다. 우린 초반에 잘했지만 실점 이후 무너졌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기다. 하지만 맞다, 가장 큰 책임은 나에게 있다. 실점 이후 보완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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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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