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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비니시우스 가장 큰 문제는 발전이 없다는 점인 듯

지단의 아름다움 2020.10.28 07:46 조회 1,992


플라멩구에서 뛰던 시절이랑 지금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스피드는 빠른데 드리블은 생각보다 투박하고 패스 창의력 떨어지고 마무리 슛팅력도 좀 복불복 느낌?


냉정히 말하면 플라멩구 시절에도 포텐이 그렇게 대단해 보이진 않았습니다. 뭔가 번뜩이는 게 부족하다고 항상 생각했었거든요


플라멩구 시절에서 3년 지났나요? 그대로네요. 가장 빠르게 플레이가 성장할 나이에 3년째 답보 상태라는 것은 유망주에게 큰 위기인 거죠


그리고 카르바할 빈자리가 공수에서 정말 커보입니다. 카르바할이 없으니 오른쪽 수비에서 커버범위가 좁은 게 너무 약점으로 작용하고 공격에선 우측 전개가 사라졌습니다. 오픈 공간이 나도 바스케스가 어이없는 크로스로 기회 날려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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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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