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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나이스 레예스 !

Becks7 2006.09.01 10:18 조회 1,385
드디어 레예스가 왔네요 .
개인적으로 에메르손 카나바로 영입이후에 가장맘에 드는 딜입니다 .

솔직히 저는 셰비아시절의 레예스는 잘모릅니다 .
그때당시에는 그냥 잘하는 유망주 정도로만 알고있었거든요.
하지만 레알관광의 크랙이되면서 이후 돈없는 스날이거금들여서 데리고갔죠 ..

그때부터 지켜보기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놀랐습니다 .
아스날의 레예스를 보는순간 . 아 저런선수가 레알에왔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
왜냐하면 레알에는 스타일의선수가 없었기떄문이죠 .
당시 피구도 더이상 과거만큼 내달리지 못했고 ..;; 한참또 기복에 시달릴떄라서.;;

레예스는 마치 적응이라는것도 없이 .
앙리 . 륭베리 등과 함꼐 아스날의 공격을 빠르게 이끌었고 그의 감각적인 패싱이나 .
득점장면을 볼떄마다 아스날이 이번에도 대박하나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첼시의 로벤 . 이후의 심플한 드리블로 갈끔하게 수비수들 제치면서 경기를 풀어가는모습은
제가 레알에 원하던 윙어의 스타일중 하나였으니까요

특히 과거 맨유와의 경기에서 레예스의 활약은대단했죠 ..
오죽하면 네빌형제가 경기내내 레예스를 죽이려고 애썼겠습니까 ...

그런데 이후 나이스하게도 (?) 레예스는 아스날 팀동료들을 마피아라 지칭하며
지난하며 런던생활을 접고싶어했고 ..;;;
이때까지만해도 웽거가 세계최고의 선수로 키우겟다고 어떻게든 안팔았지만 .
결국 레예스가
"난 절대로 런던으로 돌아가진않아 !" 확고한 자세를 보여서 ...

아무튼 레예스 영입에 대환영입니다 .

다른분들은 호빙요가 있지않느냐 이렇게되면 선수들의 포지션이 더욱 겹치는거 아니냐 하지만
저는 정말 다필요없고
레예스 아스날전에 날라댕길떄 그만큼만 해준다면 딱 이라고 생각합니다 .
좌 레예스 . 우베컴 .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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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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