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갓단님을 의심해본 적이 없읍니다

Benjamin Ryu 2020.10.25 01:02 조회 2,055 추천 8

카디스전과 샤흐타르전에서 말도 안 되는 패배를 당했음에도 갓단님을 의심한 적이 없습니다.


매번 위기의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사람들이 "지단 저거 운장 아니냐! 날두빨, 선수빨!" 소리 했을 때도 갓단님의 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품은 적이 없습니다.


대가리가 깨져도 지단입니다 ㅠ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비니시우스는 골결만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arrow_downward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 이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