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는 평소 하던대로 하고있는거 아닌가요??
벤제마는 처음 영입榮10년전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지 찬스 날려먹는걸 밥 먹듯이 했던 선수고
득점력 기복은 상수라고 봐야되는 선수죠.
모라타가 백업으로 엄청 잘해주던 시기에
벤제마는 골도 못넣으면서 열심히 뛰지도 않는다고 욕도 많이 먹었고..
그래서 벤제마 대신 모라타를 선발로 쓰자는 의견도 많았었죠.
그치만 이 선수는 없을 때 그 존재감이 더 크게 드러나요.
벤제마가 없으면 전방에서 볼이 안 돕니다.
공격 작업 자체가 진행이 안 되요
연계에 있어서 이 선수보다 뛰어난 공격수는 없어요.
현존 최고의 9.5번형 공격수이고
나이에 따른 폼하락도 별로 느껴지지 않아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축구사에 길이남을 엄청난 득점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데에는
그의 파트너 벤제마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봅니다.
포지션은 9번이지만 이 선수는 최전방 플레이메이커에요.
(단, 득점 기대값이 낮은...)
제 생각에는 벤제마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공격진 파트너 중 득점력이 뛰어난 선수가 있어야되는데
호날두가 나간 뒤로
그 역할을 해준 선수가 아무도 없었죠.
그런 의미에서 호날두가 떠난 뒤 베일이 태업한 건 레알 입장에서는 최악이었고
아자르는 애초에 스코어러로 활약하기엔 힘든 선수였는데
이적한지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적응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득점 캐치 능력이 돋보이던 아센시오가 장기부상으로 폼이 떨어진 것도 너무 아쉽고
현재의 레알 마드리드 공격진 엔트리는 너무 처참합니다.
꾸준한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가 한 명도 없어요.
지금의 이 득점력 빈곤 문제때문에
벤제마가 대표로 욕받이를 하고있는 모양새인데
비난의 화살은 벤제마가 아니라 그의 공격진 파트너인
비니시우스나 아센시오, 호드리구, 아자르에게 향하는게 맞다고 봐요..
벤제마는 매 시즌 보여주던 퍼포먼스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뿐..
이지 찬스 날려먹는걸 밥 먹듯이 했던 선수고
득점력 기복은 상수라고 봐야되는 선수죠.
모라타가 백업으로 엄청 잘해주던 시기에
벤제마는 골도 못넣으면서 열심히 뛰지도 않는다고 욕도 많이 먹었고..
그래서 벤제마 대신 모라타를 선발로 쓰자는 의견도 많았었죠.
그치만 이 선수는 없을 때 그 존재감이 더 크게 드러나요.
벤제마가 없으면 전방에서 볼이 안 돕니다.
공격 작업 자체가 진행이 안 되요
연계에 있어서 이 선수보다 뛰어난 공격수는 없어요.
현존 최고의 9.5번형 공격수이고
나이에 따른 폼하락도 별로 느껴지지 않아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축구사에 길이남을 엄청난 득점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데에는
그의 파트너 벤제마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봅니다.
포지션은 9번이지만 이 선수는 최전방 플레이메이커에요.
(단, 득점 기대값이 낮은...)
제 생각에는 벤제마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공격진 파트너 중 득점력이 뛰어난 선수가 있어야되는데
호날두가 나간 뒤로
그 역할을 해준 선수가 아무도 없었죠.
그런 의미에서 호날두가 떠난 뒤 베일이 태업한 건 레알 입장에서는 최악이었고
아자르는 애초에 스코어러로 활약하기엔 힘든 선수였는데
이적한지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적응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득점 캐치 능력이 돋보이던 아센시오가 장기부상으로 폼이 떨어진 것도 너무 아쉽고
현재의 레알 마드리드 공격진 엔트리는 너무 처참합니다.
꾸준한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가 한 명도 없어요.
지금의 이 득점력 빈곤 문제때문에
벤제마가 대표로 욕받이를 하고있는 모양새인데
비난의 화살은 벤제마가 아니라 그의 공격진 파트너인
비니시우스나 아센시오, 호드리구, 아자르에게 향하는게 맞다고 봐요..
벤제마는 매 시즌 보여주던 퍼포먼스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뿐..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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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잘한다 2020.10.20벤제마는 말씀하신대로 하고 있다고 저도 생각해요
원래 이랬던 선수고 이제 이선수가 중심이 되기도 하는데
이선수가 경기를 만들기도 하니 찬스도 적어진것도 사실인것으로 보입니다.
나이를 먹고 확실히 보이는 문제는 피지컬이랑 체력인데
그 체력문제가 점점 심해지는듯 합니다.
이점은 집고 넘어가야 할듯 합니다.
물론 레알현재 스쿼드에 이보다 좋은 공격옵션은 없습니다.
그게 현실이고 이걸로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게 지단의 임무겠죠 -
애있짱나 2020.10.20근데 이번시즌은 단순히 득점기복이아니라 경기력 자체가 많이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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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nim 2020.10.20근데 득점 못넣어도 너무 못넣어요. 수준이하인것 같습니다.
라인브레이킹도 마찬가지구요. 호날두 없는 이상 벤제마는 이제 정리해야되는 시기인듯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9T 2020.10.21@awnim 라인 브레이킹은 원래 벤제마한테 없는 능력치가 득점력도 원래 그런 선수였죠 매번 말하지만 작년이 언레귤러 시즌이지 벤제마는 원래 득점력은 나쁜 선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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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 2020.10.20\"벤제마가 없으면 전방에서 볼이 안 돕니다.
공격 작업 자체가 진행이 안 되요\"
계속 벤제마 쓰는데 그래서 요즘 공격작업이 얼마나 잘되는지요? 계속 벤제마 쓰는데도 불구하고 공격작업이 안되는데 모순적이지 않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Kroosco 2020.10.20*@발베르데 그마저도 안되겠죠. 한창 팀이 잘나갔을때는 팔팔했던 모드리치와 마르셀루, 절정의 폼을 과시했던 이스코 혹은 베일 등이 전방에서 벤제마를 도와줄 수 있었고, 호날두가 수비수를 견제했던것도 크죠. 하지만 그 이후는 어떤가요? 전방에서 리딩, 플레이메이킹, 속도를 담당해야 할 아자르는 나오지 못하고 있고 이스코,마르셀루, 모드리치 모두 폼이 그 시절과 비교할 수 없죠. 애초에 아자르가 온 이후에 벤제마의 주된 역할은 골을 넣는 것이었고, 첼자르 시절만큼은 아니더라도 정상 폼이었던 아자르와 함께 폭발적으로 스텟을 쌓아 나갔죠. 그 이후는 어떻게 됐나요? 그 모든걸 거의 벤제마 혼자 짊어져야 했습니다. 그 와중에 작년 20골 넘게 득점하며 유일하게 메시와 경쟁했죠. 이 정도 활약을 하는 선수가 어떻게 욕을 먹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시다시피 이번 프리시즌과 휴식기가 매우 짧았고, 지난 시즌부터 지속되었던 부하는 몸에 계속 남아있겠죠. 이 과정을 보고도 어떻게 벤제마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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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발베르데 2020.10.20@Kroosco 현재 스쿼드에 벤제마보다 잘할수 있는 선수가 없다고 현재 레알의 심각한 공격력에대한 책임을 피할순 없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예를들어 홀란드가 벤제마 자리에 있었다면 다른식으로 최소 현재 레알이 넣은 리그 5경기6골보다 많이 넣었을거라 봅니다. 벤제마의 오프더볼 위력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에서 속공이라는 공격의 큰 부분이 너무 위축된 상태고 홀란드가 있었다면 속공이라는 무기가 살아남으로써 굳이 공격수가 내려올 필요도 없어질거라 보구요. 오프더볼 위력이 좋으면 패스는 따라옵니다. 그게 없어서 공격작업이 너무 힘든 부분도 있어요. 벤제마가 답답해서 내려온다는데 그 답답함 자체가 벤제마 본인에게도 책임이 있다는걸 얘기하는겁니다. 홀란드가 레알선수가 아니라고 벤제마에게 까방권이 있는건 말도 안된다 봅니다. 그냥 못하면 비판받아야죠. 골결도 문제입니다. 올시즌 19슛1골인데 찬스가 와도 못넣는다는거죠.. 뭐 어차피 여기서 얘기해봤자 홀란드는 없고 지단도 벤제마를 계속 기용할걸 알기에 긴얘기 해봤자 손까락만 아프죠. 저희팀에 윙문제 모르는거 아닙니다. 아자르만 멀쩡했어도 나을거라는거 알지만 본인의 오프더볼 문제와 골결 문제도 레알의 무뎌지고 느려진 공격력에 책임을 피할순 없다고 봅니다. 더구나 우리가 투톱을 쓰는것도 아니고 최전방을 맡고있는 선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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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roosco 2020.10.20*@발베르데 침투는 벤제마 혼자만 하나요? 다른 공격자원들이 커버해 줄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벤제마가 몸이 둔해졌고, 뒷공간을 파는 움직임에 제한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팀에 다른 많은 것을 주고 있습니다. 뒷공간 침투는 다른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는거죠. 리버풀의 살라, 아스널의 오바메양, 맨시티의 스털링, 파리늬 음바페 등 예시가 널리고 널렸어요. 뒷공간 침투 못한다고 욕먹을건 벤제마가 아니라 다른 윙어들이라는거죠. 골 결정력이 아쉬운 것이 사실이지만, 그 또한 벤제마에게 온전히 책임이 돌아가는것은 온당하지 않죠. 어느 선수나 과부하에 걸리면 잘하던 것도 못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적인 예가 작년 메시죠. 해야 할 것이 많으면 당연히 체력적 소모가 많고, 당연히 잘하는 것도 제대로 못하게 됩니다. 뭐 원래 결정력이 특장점이던 선수도 아니였고요. 작년에 리그에서만 21골 넣었던 선수이고 시즌 초 체력훈련이 빡세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아직 지켜봐야죠.
또한 타 팀 선수 운운하며 가정하는 것은 어떠한 의미도 없는 일입니다. 변수가 얼마나 많은데요. 님의 예측 또한 망상일 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나바스잘한다 2020.10.20@발베르데 확실히 벤제마가 역습상황에서 느린건 사실이네요 나이에 따른 속도 저하가 크네요
그자리에 요비치를 쓴다고 했을때 대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아쉽습니다.
벤제마는 지능적으로 뛰는데 요비치는 침투 타이밍 자체를 본인이
정확하게 판단을 못하는건지 실제로 선수가 느린건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벤제마를 원톱자리에서 대체를 할려면
큰 실험이 필요한데 제로톱등 현재 윙으로 뛰는 다른 선수를 공격으로
써보는 방법인데 너무 리스크가 크고
확실히 벤제마가 결정력이 떨어지나 감독이 워낙에 믿는카드고
작년에 했던 활약까지 보면 크게 기대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
크리날도 2020.10.20사실 벤제마 나이면 폼하락도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작년에 그정도 한 게 잘했던거지 -
shaca 2020.10.20따지고 보면 모든게 아자르 로 인한 거죠머..
아자르가 모든 원흉이다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아자르가 이렇게 출전을 못하면서 모든 계획이 틀어졌죠.
벤제마는 양쪽으로 어린애들 달고 어떻게든 골 넣어보겟다고 혼자 고군분투 한거라 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자르가 부상없이 지난시즌을 보냇다면 요비치가 지금보다는 출전도 많이하고 골도 지금보다는 몇골 더 넣었을꺼 같네요. -
Vanished 2020.10.203연패 시절 그대로죠. 바뀐건 파트너. 이제와서 벤제마 파트너를 바꿔서 맞춰주기 어려우니 벤제마를 바꿔야죠. 다만 대체자가 당장 요비치, 마리아노라 답 안나오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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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aro Morata 2020.10.20딱히 지금 경기력보면 공이 잘도는거 같지도않음 ㅋㅋ
벤제마의 가치 즉 벤제마가 뜀으로써 공격진에 활로를 불어넣는 정도가 이정도면 내쳐도 된다고봅니다. 단 대체자가 있다는 가정하에요
근데 문제는 대체자가 없음 -
cubano 2020.10.20우리팀 제 2전성기의 CF로 두고두고 회자될 활약을 펼친 선수임엔 부인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냉정히는 수아레즈나 레반도프스키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다 보는게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득점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벤제마는 원래 딱 이런 선수였어요. 다만 기형적으로 골 때려박는 역대급 공격수가 함께 있었기에 장점만 기억할 수 있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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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까 2020.10.20원톱을 사용하는 팀일수록 벤제마같은 육각형에가까운 톱자원이 핵심인데 득점기복말고는 벤제마가 떨어지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 부분을 매워준게 수년간 호날두였는데 최근 ㅈ선이 1인분도 못해서 그런고지 벤제마는 1인분에서 1.5인분은 충분히 하고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