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투아가 인정한 골키퍼
쿠르투아는 인터넷 방송에서 폴 가이즈를 하던 중 잡담에서 지난 리그 1라운드 경기였던 역사상 최초의 여자 엘 클라시코를 언급했다.
어제 그녀의 활약을 봤다. 나는 정말 최고의 세이브들을 보았다.
아슬라니 골 취소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고 들었다. 안 좋아. 안 좋아.
여자 엘 클라시코 중 아슬라니가 상대 골키퍼에게 허벅지를 잡혀 넘어지는 순간에 그녀는 의지로 골을 넣었지만 어째서인지 골 취소가 되었고 패널티 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이 상황은 축구팬들에게 많은 논란을 야기시켰다. 이에 축구 팬들은 여자축구에도 VAR 도입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경기는 바르셀로나가 4대0으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