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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요르카의 보석을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

Benjamin Ryu 2020.10.04 20:57 조회 2,523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유망주 수집 열망은 여전히 끝이 나지 않은 듯하다. 다수의 에스파냐 언론은 레알 마드리드가 RCD 마요르카의 왼쪽 풀백 유망주인 라파엘 오브라도르 영입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파엘 오브라도르는 2004년생 왼쪽 풀백 유망주로 올해 만 16살이 되는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16살 유망주를 설득했고, 오브라도르는 레알 마드리드의 프로젝트에 동참하려고 한다. 이 천재는 지단과 사랑에 빠졌고, 그는 지단과 1년 내내 훈련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마요르카의 진주는 지난 719일 오사수나와의 라리가 최종전에서 1군에 데뷔했다. 토메우 오브라도르의 아들인 그는 현재 의심할 여지 없이 에스파냐에서 가장 촉망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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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친구가 제가 알기로 루카 로메로와 함께 마요르카에서 가장 기대받는 유망주라고 알고 있는데, 영입 성사 여부 떠나서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 필요한 조각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 왼쪽 풀백 자리는 안 그래도 경쟁 치열한데 더 치열해지겠군요.

 

https://www.defensacentral.com/real_madrid/1601737068-el-real-madrid-a-un-paso-de-fichar-al-nuevo-marcelo-ya-tiene-clausula-millon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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