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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투톱을 가동시키는 모습에서 지단에게 기대 해보렵니다.

두곡리 2020.10.01 10:30 조회 1,683 추천 2
크카모 확립에 이스코 쉬프트, 아센시오와 바스케스로 주는 컨버팅 그리고 지난 시즌은 미드진에 다섯명 두는 트리형식까지. 지단이 확실히 전술적인 유연함으로 인해 결과는 가져올 수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즌 나름 투자한 요비치, 임대복귀한 마요랄과 알박기 시전한 마리아노까지 스트라이커 자원 정리가 안 된 상황에서 총 네명의 공격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적시장이 남아있으니 한 명 쯤 나갈 수 있을도 있겠죠. 어찌됐든 개인적으로는 새롭게 판을 만드는 모습에서 기대가 됩니다. 아자르만 피엘 모습 보여주면 공격진에 확실한 반전이 있을텐데 솔직히 이제 그냥 없는 선수 셈 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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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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