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공격진 상황

토티 2020.09.23 00:37 조회 2,651

아직 팀을 구하고 있는 카바니는 에이전트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에 자신을 제안했다. 이에 경영진은 명확한 거절 의사를 밝혔다.

경영진은 판데믹으로 인한 재정난으로 아무런 영입도 없을 거라는 입장을 선수단에 전달했다. 또 선수단은 직전 시즌 리가 우승 보너스를 포기해달라는 부탁도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연봉 1,000만 유로의 카바니 영입은 이적료가 없다고 해도 일어날 수 없다.

요비치는 떠나고 싶어한다.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는 지단에게 불만이다. 친정인 프랑크푸르트로 돌아가고 싶어하는데 1,000만 유로 고액연봉이 걸림돌이다.

마요랄은 이적이 결정되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레반테, 발렌시아, 라치오, 피오렌티나까지 여름 내내 들어온 제의는 많다.

마리아노는 이적할 생각이 없다.

- COPE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베일 솔직히 아쉬움이 많았죠 arrow_downward 바넷曰: 레알팬들이 한 행동은 수치스러워, 구단도 안도와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