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뷔
레알 마드리드 페메니노의 골키퍼인 미사 로드리게스(21)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첫 부름을 받았다.
스페인 대표팀에 차출된 로라 가야르도(27)의 부상으로 미사 로드리게스가 그 자리에 차출됐다.
미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때도 로라의 부상으로 인해 영입됐었고, 이번에도 그녀의 부상으로 대표팀에 첫 승선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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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20.09.20여자 팀도 어쨌든 계속해서 뭔가를 하려고 노력하는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