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미 64.5M 유로를 장전한 레알 마드리드

AlbertCamus 2020.08.31 23:37 조회 2,438 추천 2

아직 본격적인 이적 시장이 열린건 아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아무런 영입이 없는
상태이며 많은 방출 작업들을 진행중에 있다. 그리고 64.5M 유로를 이미 벌어들였다.

가장 최근의 방출 작업은 오스카 로드리게스로 FC세비야에게 13.5M를 받았다.
몇주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인테르 밀란에게 아슈라프 하키미를 40M를 받고 팔았고 바야돌리드에게는 3.5M 유로에 하피 산체스를 넘겼다. 다니 고메스와 호르헤 데 프루토스 또한 각각 2.5M를 받고 레반테로 이적 시켰다. 

비야레알은 한 시즌간 일본인 쿠보를 빌려가는 조건으로 2.5M의 비용을 지출했다.

가장 큰 대어인 가레스 베일, 하메스 로드리게스, 마리아노 디아스는 지단의 플랜에 제외됨에 따라 이들의 방출 유무에 따른 이적 지출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을 더욱 든든히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하메스는 에버튼과 이적이 가까워 보이고 마리아노는 벤피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 L'equipe/yahoo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9월1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브라힘 디아즈 임대 임박/다니 세바요스 아스날 1년 임대) arrow_downward 리옹, 레알 마드리드와 대기록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