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의 캡틴 라울 곤잘레스 블랑코는 델리알피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악이였다는 것에
인정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라울은 아직 남은 유일한 타이틀 리그우승을 목표로 해
시즌 종료까지 싸워야 한다고 단언.
이렇게 빨리 떨어진것은 유감이라고 말할수 있다. 좋은 경기를 할수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시즌은 아직도 계속 남아있어 중요한 목표를 달성할수도 있다. 어렵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
감기 때문에 몇경기를 결장한 후 선발출장했던 것에 대해 경기몇일전부터 좋은 형태로
연습을 실시한 후 그라운드에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있다. 결과는 한명의 선수 혹은
두세명 선수의 문제는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팀 전체가 좋지 않았다.
라울은 어떤 종류의 비판이나 논평에 놀라움을 나타내었습니다. 라울은 지금은 결과를 기다릴
필요가 있어서 시즌종료 후에 평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가능성이 더 높겠지만 마드리드의 타이틀 획득에도 아직 가능성은 있다.
나는 2010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어 계속 여기서 싸우고 싶다.라고 개인적인 상황을 말했습니다.
시즌종료 후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겠지만 그것은 축구의 법칙이며 매년 여름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클럽은 시즌 전체로 평가를 하며 아직 끝난것이 아니다.
우리들은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리그 우승에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캡틴은 단결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항상 어떠한 상태에서도 클럽은
선수와 함께 있다. 우리들은 일치단결을 해야한다.
그것은 짧지만 분명한 메세지이다.라고 말했습니다.